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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 포르토벨로의 마녀 中

강미희 |2008.02.04 21:37
조회 125 |추천 0


사랑은 습관도, 헌신도, 부채도 아니에요.

낭만적인 노래 가사들이 말하는 그런 것도 아니죠.

사랑은 그냥 사랑일 뿐.

이것이 바로 아테나, 혹은 셰린, 혹은 아야소피아의 유언이에요.

사랑은 사랑입니다.

그 어떤 정의도 필요 없어요.

사랑하되 너무 많은 것을 묻지 마세요.

 

그냥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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