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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 When Harry Met Sally 1989

김인회 |2008.02.05 02:42
조회 98 |추천 0

 

 

빌리 크리스탈(해리 번스), 멕 라이언(샐리 앨브라이트)

 

 

 

 

레전드 오브 레전드라 불리우는,로맨틱

 

코메디 영화는 이게 킹왕짱이라 불리우는..

 

그리고 맥 라이언의 전성기 시절을 볼 수 있는..Good Movie !

 

 

사실 이 영화는, 어쩌다가 본 영화다.뭐랄까..

 

 다른 영화가 자막을 구하기 귀찮아서보게된 영화. 

 

 

 

받아 놓긴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예전부터

 

"이 영화는 꼭 봐 봐라.."

 

라는 소리를 들어왔기 때문에 보게된 영화..

 

 

 

 

사실 제목을 봤을때는그다지 흥미가 안갔다.

 

&#-9;뭐 어쩌다가 만나겠지.&#-9;라는 생각..뭐 맞긴 하다만..

 

 

 

 

그나저나

 

내가 보고 있는 영화들이 점점 늙어간다.이 영화는 89년.. OTL

 

이들의 인연은, 운이 좋은건지.. 남자가 좇아다닌건지..모르겠지만, 

 

 

몇 년만에, 중요한 시기에 만나는게신기했다.

 

 

뭐 항상 만날때 마다 벌어지는 이들의 논쟁.

 

 

서로 마음도 이렇게 다르고티격태격 싸우는데 말이다.나도 나이 좀 먹으면 저럴려나..?

 

 

 

근데 실제로이런 저런 얘기로 싸우면맞을 듯하다..

 

 

 

서로의 다른 생각과

 

서로 다른 사상의 낳는

 

이들의 논쟁은볼만하다.

 

이 영화의 반은 이 커플의 논쟁인데 말이다..

 

 

 

사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가는 논쟁들이다.

 

뭐 가장 기억에 남는 얘기라면&#-9;여자는 친구로 사귈 수 없다.&#-9;라는 논제.

 

 

뭐 이 부분이라면 조금은 생각해 봤지만,

 

 

내 주변에 보면

 

수 많은 친구들이 여자애들한테

 

관심을 팍팍 퍼주고 있긴한데..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다.

 

 

 

뭐.. 이유는 한가진가

 

 

 

최근 &#-9;가장 로맨틱한 장면&#-9; 10위로 이 영화가 선택되었다.     -  CNN 설문

 

물론 이 장면은 아니지만 말이다.

 

영화가 상영되는동안 계속되었던

 

입 스프링은 이 것으로 끝을 맺게 된다. 

 

 

 

Sally : I&#-9;m sorry Harry, I know it&#-9;s New Years Eve, I know you&#-9;re feeling lonely,

미안하지만 해리, 송년의 밤이고, 외롭다는 거 잘 알아

 

but just can&#-9;t show up here, tell me you love me and expect that to make everything alright.

하지만 갑자기 나타나서는 사랑한단 말을 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해결되는 건 아냐

 

 It doesn&#-9;t work this way.

이런 식으론 안돼...

 

 

Hally: Well.. How does it work? 

그럼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Sally: I don&#-9;t know but not this way.

몰라..하지만 이런 식으론 안돼.

 

Hally: Well...How about this way. 

그럼 이런 건 어때?

 

 

    I love that you get cold when it&#-9;s seventy one degrees out,

더운 날씨에도 감기에 걸리고

 

 I love that it takes you an hour and a half to order a sandwich,

샌드위치 하나 주문하는데 한시간도 더 걸리는 널 사랑해.

 

 

 I love that you get a little crinkle above your nose when you&#-9;re looking at me like I&#-9;m nuts,

날 바보 취급하며 처다볼 때 콧가에 작은 주름이 생기는 네 모습과

 

 I love that after I spend a day with you I can still smell your perfume on my clothes,

너와 헤어져서 돌아올 때 내 옷에 뭍은 네 향수 냄새를 사랑해

 

 

 

and I love that you are the last person I want to talk to before I go to sleep at night.

 내가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이 바로 너이기에 널 사랑해.

 

 

 I came here tonight because when you realise you want to spend the rest of your life with somebody,

지금이 송년이고 내가 외로워서 이런 말 하는게 아냐.  네 인생을 누군가와 함께 보내고 싶다면,

 

 you want the rest of the life to start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란 말을 해주고 싶어.

 

 

우.. 난 캡쳐 정말 못하겠단 말이지..

 

 

 

 

 

 

 

 

정말 멋진 영화를 본 듯하다.

 

중간 중간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있었고,

 

&#-9;나도 저런 사랑 하고 싶다&#-9;

 

라는 생각이 팍팍들던 영화였다.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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