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반장선거 집중분석]
2008 무한도전 반장선거가 실시되었고
결과에 승복한 무한도전 1인자 유재석!
하지만.. 점점 의혹이 커질수 밖에 없는데..... 이 의혹에 대해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선거 과정은 이렇다.
거성은 부정행위로 2표를 투표했다.
우리의 꼬마 하하는 적발됨으로서 부정행위 실패하였고..
그리고 투표자는 42명! 하지만 거성 박명수씨의 부정 행위로 투표함 안에 있어야 할 표는 모두 43표
그리고 안전할 만한 곳으로 이동시켰다
다음날...
투표함은 많이 찌그러져 있고
누군가 건드린 흔적이 보였다.
유일한 증거품인 녹화된 테입을 거성이 인멸시킴으로서 더욱 의혹을 품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발표된 결과
총 36표
거성의 10표로 압도적 승.
..
..
잠깐 여기 뭔가 이상하다..
투표함에 있어야 할 표는 모두 43표인데...?!!
다시 한번 세어보자.
유재석 5표
박명수 10표
정준하7표
정형돈6표
노홍철2표
하하6표
모두 합하면.. 5+10+7+6+2+6=36표!!
투표함은 43표이어야 하는데.. 36표?!
나머지 7표는 어디로 갔을까..?
이건은 음모다..
밝혀져야 할 부정선거의 의혹!!
이제
남은 7표의 행적만이
이 의혹을 풀어줄 것이다!
[무한도전 집중분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