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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에겐 들리는가? 들려야만 하는가!?

LeeHyojin |2008.02.06 22:20
조회 45 |추천 0

그대에겐, 그대는 들리는가,

들려야만 하는가?

 

 

'반짝반짝' 밤하늘 별들의 노래 소리를.....

봄 향기 분홍색 꽃잎따라,

향기활짝 피어 새싹 돋아나는 소리를........

 

따뜻한 공기, 바람따라

두둥실 날아 노니는 나비꽃잎의 날갯짓에

봄 향기 활짝 피어나고,

 

피어나는 향기에 한껏 취해,

햇살아래 나는 샤워하노니,.

나는, 몸을 적신다,,,

따뜻한 봄의 햇살로,.

 

나의 몸 세포 하나, 하나

 

노오란 나비, 내 몸 안으로

스며드네,.

 

바람의 노래, 향기되어

내 마음 스치고 지나가면,

노란, 분홍.. 마음에 꽃 피어나리.

 

아, 향기로워라,

바람의 노래 소리여.

 

 

 

 

2008.3월27일 

by.lepetitprince jin 이 효진

 

 

시를 적었다.

앞의 반은 그냥 사무실 안

업무를 보면서, 봄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봄을 맞이하면서...

 

그리고 나머지 반은

따뜻한 봄 날의 햇살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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