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겐, 그대는 들리는가,
들려야만 하는가?
'반짝반짝' 밤하늘 별들의 노래 소리를.....
봄 향기 분홍색 꽃잎따라,
향기활짝 피어 새싹 돋아나는 소리를........
따뜻한 공기, 바람따라
두둥실 날아 노니는 나비꽃잎의 날갯짓에
봄 향기 활짝 피어나고,
피어나는 향기에 한껏 취해,
햇살아래 나는 샤워하노니,.
나는, 몸을 적신다,,,
따뜻한 봄의 햇살로,.
나의 몸 세포 하나, 하나
노오란 나비, 내 몸 안으로
스며드네,.
바람의 노래, 향기되어
내 마음 스치고 지나가면,
노란, 분홍.. 마음에 꽃 피어나리.
아, 향기로워라,
바람의 노래 소리여.
2008.3월27일
by.lepetitprince jin 이 효진
시를 적었다.
앞의 반은 그냥 사무실 안
업무를 보면서, 봄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봄을 맞이하면서...
그리고 나머지 반은
따뜻한 봄 날의 햇살을 맞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