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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목 영어 수업 반대 / 대한민국 망신시키는 인수위

임동현 |2008.02.07 15:24
조회 1,081 |추천 2

전 과목 영어 수업 반대

출처 - 미디어 다음 아고라(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6939)->서명완료

1) 현 교육부 정책이 굉장히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고 입시 문제부터 대학교육의 부패까지 시정해야할 기초적인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이 아닌 영어 수업이라니요.

2) 영어수업을 함으로써 국가 경쟁력과 지식을 높인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 근거입니까? 영어를 쓰는국가들이 다 높은 경제 성장률과 안정성을 갖고 있습니까? 일본이 영어가 모국어라 세계 2위 경제대국인줄 아십니까? 독일이나 프랑스 사람들은 영어문법 마스터하고 발음이 미국영국식이라서 대국 인줄 아싶니까? 영어 그 자체는 아무 것도 개런티를 해 주지 못합니다. 지금 당장 시정해야 할 중요한 문제들도 많은데 영어라는 폭탄을 떨구시겠다는겁니까. 한국어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맞춤법도 틀리는 아이들의 현재 영어 조기교육 열풍이 단순히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열망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어수업에 맞는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는 한국인 교사들이 양성되려면 수십년 걸립니다.외국인 교사를 양성하느니..그 시간과 노력으로 교육공무원들이 철밥통이 깨지는 정책 해주시고 교사들이 끊임없는 발전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게 해주세요.. 교과서를 업대이트 하고 인문사회 분야를 강화해 주십시오.토론을 늘려주시고 중학교때부터 논술과 독서, 창의력을 장려하는 그리고 체육,음악교과과정도 발전시켜 머리 뿐만아니라 몸과 마음이 튼튼해 질 수 있는 교과과정을 만들어 주세요.

3) 가뜩이나 기러기 가족, 조기 유학생, 등 유학과 외화 유출로 몸서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는 영어를 단순히 외국에서 배우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항상 바뀌는 교육정책, 암기위주의 교과목, 부패할대로 부패한, 취직을 위한 자리가 되버린 의미 없는 대학교육, 한국 사회에서의 교육이 더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회구조적이고 정책상의 문제지 국민들의 영어열망이 아니라는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어수업 자체가 얼마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겁니까.

비지니스 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로 추진하시는 것을 알겠지만 현 교육 실태와 우리나라 상황을 고려해 볼때 절대 반대할수밖에 없습니다.안타까운 정책일뿐이고 현실성이없습니다. 잔인합니다.. 반대합니다..

추신: 영어수업만 영어로 하는데 왜 그러냐고 비판하시는 분들 보세요.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2일 현재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입시를 치르게 되는 2013학년도부터 영어능력평가시험으로 수능영어를 대체하고, 장기적으로는 일반과목도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 몰입교육 도입안을 발표했다.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23686 발췌,,
또 올해 중학교 2학년 학생이 고교생이 되는 2010년부터는 전국의 모든 고교에서 영어 몰입 교육이 시행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한다. 아울러 영어 이외 수학, 과학 과목도 영어로 수업하게 되는데, 이 '영어 몰입교육'은 올해 안에 새 정부가 처음 도입하는 '기숙형 공립고'와 '자율형 사립고'에서 우선 시행한 후 일반고교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란다.
http://news.media.daum.net/society/education/200801/25/ohmynews/v19746329.html 발췌..
영어 몰입교육은 올해안으로 새 정부에서 처음 도입하는 '기숙형 공립고'와 '자율형 사립고'에서 우선 시행된 후 일반고교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인수위는 연간 15조원 규모에 달하는 학부모들의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영어뿐 아니라 일반 교과목도 영어로 수업하는 영어 몰입교육 도입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65364.html 한겨례 발췌..

장기적으로 전과목 영어 진행에 목표를 둔 대입안 입니다 ..장기적이고 궁극적인 목표가 어이상실이기 때문에 청원 올린것입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이 정부 정책에 신음하고 실험용 기니피그가 된 느낌을 받아야 합니까?? 확인해보시고 다시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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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망신시키는 인수위

출처 - 미디어 다음 아고라(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7400)->서명 중

아 진짜 아주 대한민국을 망신을 주네요....

미국에사는 교포인데 아주 놀랬습니다...국가위가 이정도라니...영어 몰입교육?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자녀들 한국에선 외국인강사에 학원에 별 난리를 어떻게 해도 안되닌깐 벤츠에 bmw 사주고

 

미국에서 거들먹거리게하고 유학보내놓고는..무쉰...

혹시나 인수위에서는 얼마나 영어를 잘썻는지 알아보고자 들어가 봤는데,...--;

대강 몇가지만 지적해보지요...

일단 서두부터 잘못됐습니다...

 




Greetings from chairperson .......?

완전히한국식 표현입니다....분명히 chiarman 으로 하자고 말이 나왔을텐데,...

 

문젠 인수위의 장이 여성이므로 남성적 표현이 싫어서

 

chairperson 이라는 단어를 끌어 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전적으로 이 두 단어의 뉘앙스 많이 틀립니다...

chairperson 은 단순히 speech의 주관자로써 권한이 굉장히 소극적이고

 

단순히 의사 진행의 주관의 의미를 많이 가집니다...

하지만 chairman 은 남성적 단어에서 왔지만 비즈니스용도에서도 많이쓰입니다....

 

즉 결정권자가 회의를 관여하고 그곳에서 나오는 의견을 검토 수정 보완하는

 

넓은 의미로써의 수장 역할을 대표합니다......

인수위는 지금 국가 권력기관을 점검하고 수정 보완해 다음정권에 이양하는

 

권력보조기관입니다..

얼마나 중차대한 일들을 하시는데.......

^^;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어학사전에는 이러한 상세적인 단어의 뜻이

 

미국인들의 사고와는 많이 쓰임새가 틀리다는겁니다......ㅎㅎㅎㅎ

심하게 말하면 영어를 너무 잘할려고 애쓰는 문장 억지 구조입니다...

사전적으로는 인수위에서 쓰는 언어가 문법적으로 맞는듯하지만...

 

문제는 미국 현지인들은 거의 3년마다 말하는 표현들이 바뀌어가는데.......

 

미국인들 스스로도 문법적으로 다른 형태의 언어를 구사합니다.......

정확하게...... Greeting chairman 이라고 간단히 하면 미국사람들

 

더 친근감있게 다 알아 듣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Kim kyung suk 이 아니라 .......KyungSuk Kim 이 맞습니다....

 

미국은 성이 마지막에 와야 그 사람의 가문을 알수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미쳐가는 대한민국 .....

인수위부터 누구를 위한 영어인지 모르겠네요.....

계속 얼굴 팔려 죽겠네요....

인수위ㅜ 국가 망신 프로젝트 하시려고 할려나....

참내......홈피에 보닌깐 ....

"Global korea" ?

사전적으로는 "전세계적인 한국" 멋진 말일듯 싶으나.....

 

좀더 그뜻이 "전체적인" 의미가 강합니다...

다시말하면 "전세계를 전체적인 한국" 0,0; 음메 무서워라...~!!!!!!

이게 미국인들에게는 얼마나 무서운 말인데요.....--; 즉 우리가 전세계를 점령하겠다.....

 

다 밟고 짓밟아 일어서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인수위에 외국인이 있다면 그 분은 진정으로 한국을 생각해서

 

이런표현을 그대로 두자고 하는건지? 아니면 묵살당하고 있는건지...--;

정확한 표현은 세계적 대국을 표현한...

"global power in korea" 가 맞습니다........즉 "세계적 대국인 한국...."

제가 지금 미국 교수랑 웃으면서 어느표현이 맞냐고 하니....

지금 한국은 2차대전의 독일을 꿈꾸냐?

그러더군요......--;

미쳐가는 대한민국,.....

인수위는 국가 기관으로 국민을 대표합니다...

따라서 일반명사인 사람 이라는 뜻인 people 은 의미가 국민을 넘어서는 무한적인 표현입니다..

즉 한국내에사는 모든 사람들...즉 일본인 미국인 인도인 네팔인 깜뚜피아인.....^^

국가를 넘어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복지를 펼치겠다는 의미인데....

이게 일반 사람들이 쓰면은 맞지만 지금 국가기관에서 people 이라는 단어를

 

미국에서는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좀더 위대한 표현으로 speech 를 해야합니다....즉 나의 한국인 ....한국인...

my fellow koreans, .....korean......

분명하고 정확한 입법기관이나 국가 권력기관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표현을 써야 합니다..

영어가 이렇게 표현일치가 어려운겁니다

· 부시 국정연설 전문


know the painful choices ahead if America stays on this path: massive tax... they will not rest until they have attacked us here in Washington. My fellow Americans: We will not rest either. We will not rest until this...

나의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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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대한민국

썩어빠지다 못해 진물이 흐르는 교육청의 정책들

답답한 대한민국 학생들

 

도대체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이런게 정치라면 누가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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