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결혼식을 위해 들러리를 하며 밴드를 만들어 축하를 해주는 과정속에서 일어나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
초반에 이 친구들은 계속 티격태격하고 단합이 잘안된다
밴드연습 중에도 트러블이 생기고 야구를 하더라도 싸우게 된다
조금씩 조금씩 화해하며 친하게 지내는 과정이 참 좋다
마지막 결혼식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결혼식때는 모든이가 아름다워지는 날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상당히 훈훈한 영화지만 적은 개봉관 탓에 13만불의 흥행에 그쳤다고 한다
배우들 분명히 어디서 많이 본것 같긴 한데 이름은 잘 모르는 배우들이 꽤 있다. 브리트니 머피, 존 레귀자모, 스크림에 나왔던 매튜 릴라드 정도만 알고 있을뿐....
존 레귀자모가 보컬을 한다는게 조금 신선했다
노래도 잘하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