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뒤 "부자의 씨는 따로있고 그것은 20대에 결정된다.-가명-" 라는 책을 펴낼 www.CTKOREA.kr 대표 김신진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세상에는 딱 2가지 부류의 사람이있다.
부자의 생각을 하는 사람(= the groth mind set)
빈자의 생각을 사람(= the fixed mind set)
지구는 부자의 생각을하는 1%가 빈자의 생각을하는 99%의 멍청이를 먹여살리는 곳이다. 비유가 약간 과했나? 하지만 현실이다.
그렇다면 부자의 생각을 하는 20대는 어떤 사람일까?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뚜렷히 설정하고 실천하라-
“하버드 MBA 과정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졸업생 중
3퍼센트는 자신의 목표와 목표달성을 위한 계획을 세워 기록해
놓았음이 밝혀졌다. 13퍼센트는 목표가 있기는 했지만, 기록하지는
않았다. 10년 후, 목표가 있었던 13퍼센트는 목표가 없었던
84퍼센트의 졸업생들보다 평균 2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으며,
목표를 기록해 두었던 3퍼센트는 나머지 97퍼센트의 10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라는 책의 이야기이다.
20대, 누구나 목표를 갖고 있을까? 20대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누구나 명확한 목표를 갖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목표가 없이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목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알람소리에 힘겨워 일어나는 하루가 아니라 하루에 대한 무한한 기대감과 그 목표달성을 위해 일어난다’ 이다.
그만큼 절실해야 한다는 뜻이다.
단기적으로 분 단위의 하루 계획서를 작성하겠다는 의지에서부터 중기적으로 몇 년 후 내가 이루어 놓아야할 나의 역량,모습.
그리고 장기적으로 미래의 나의 모습이 명확하게 그려져야 한다.
막연히 어렸을 때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자가 아니다.
명확한 목표의 유무는 사람의 인생을 충분히 바꿀 수 있다.
현실적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절실한 목표가 필요하다.
-절망과 위기 극복-
목표가 있다면 절망은 당연한 것이다.
20대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아주사소한 일, 다툼, 혹은 그 죽일놈의 사랑때문에 그것이 자기 인생의 아주 큰것인것 마냥 떨쳐버리지 못하고 꼭 붙들고있기 쉽상이기문이다.
때문에 절망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과정에는 내 모든 열정을 쏟아붓되 결과에는 관대하여야하는것이다. 절망은 분명한 위기지만 더 큰 목표를 이루어내는 에너지, 원동력이된다는것을 깨달아라.
절망을 가장 빨리 이기는 방법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온다.
매사에 긍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절망을 절망으로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많다. 그들은 절망이 닥치면 자연스럽게 오기가 생긴다.
자신의 생각이 현실을 움직인다는것을 명심해라. 이것이 유럽에 강연을 한번 가게되면 민족 대이동이 일어난다는 그 유명한 조용기목사님의 "3차원(현실)을 지배하는 4차원(생각,영성)의 영성" 기본원리이다.
그렇게 말하면 정말 그렇게되고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된다.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 책을 꼭 읽어보아라.
이 더러운 세상이 아름답게보일것이고 인생이 바뀔것이다.
두번째, 긍정적인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방법이있다.
바로 가족과 친구이다. 세상이 아무리 욕해도 무조건 자신의 편인 가족이있고 다시 일어설수있게 원동력을 제공하는 좋은 친구가 있는 한 절망은 그다지 큰 일이 아닐것이다.
그저그런 술친구가 아닌 좋은 믿음의 친구를 많이 사겨라.
-자신만의 멘토, 롤모델 정하라-
멘토(역할모델)이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미래의 자아다.
구제척인 롤모델을 정해보자.
나같은 경우에는 같은 ROTC에 미국 MBA를 수료하고오신 외식프랜차이즈 시스템연구소 TIFS의 소장님을 1단계 롤모델로 삼고 장기적 사업스타일, 카리스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님을 삼고있다.
내면적으로 들어가 신앙에 관한 부분은 정아라는 친구를 삼았고 가슴의 따뜻함에 관한 부분은 은영이라는 친구를 삼았다.
노력,열정에 관한 부분은 고승덕 변호사를 삼고있다.
거창하고 위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괜찮다. 그 사람의 성공 그 자체 보다는 성공을 향한 태도를 배워야 한다. 롤모델이 반드시 1명일 이유는 없다.
시간이 지나 스스로가 자신이 정한 롤 모델과 가까워진 것을 느끼게 될 때, 그 성취감에 대한 기쁨이 얼마나 클것인가.
-목표 기준을 높여라-
"세계지도를 가슴에 품으라"는 한비야씨의 말이있다
기준을 낮게 잡는다면 내가 살고있는 수원지역도 큰 시장(Market)이 될수있다. 경기도를 나의 시장으로 삼을수도있고 대한민국을 나의 시장으로 삼을수도있다.
하지만 난 그 기준을 전 세계라는 시장으로 다소 높게 잡는다.
막연할수도있지만 막상 세계라는 것을 지도에 그려보면 종이 한장밖에 되지않는다. 그 세계지도에는 대한민국에서 프랑스까지도 뉴욕까지도 단 1초면 갈수있는 나의 무대이고 시장인 것이다.
인생의 기준이 낮으면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그 정도 밖에 못된다.
높은 기준을 잡는다면 이루지 못하더라도 처음부터 낮춰 잡았던 기준 보다는 더 높은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그 기준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이 인생의 결과를 바꾸는 것이 될 것이다.
-세상의 흐름을 읽어내는 안목을 가져라-
아무리 열정을가지고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며 전진하더라도 시대를 바라보는 안목이 없다면 말짱 꽝인것이다.
그런사람은 이 사회,기업에서 절대 요구하지않는다.
내가 생각하기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3차 서비스산업은 물론이고 2차 전통제도업까지 모든것이 "감성마케팅경영"이될것이다. 이것이 시대의 코드와 트렌드가 될것이다. LG CYON의 프라다폰, 애플의 i-pod에서 슬림과 터치가 시대의 코드라는것을 읽어내야할것이다.
결론적으로 소비자의 마음, 즉 소비자 문화,감성을 읽어내고 그것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하는것이다.
이 흐름을 읽어내는 방법은 정보에대한 욕심을 가지고 정보를 찾아다니며 자기분야에 대한 나름대로 미래 시나리오를 작성해보는것이다.
또한 미래학서적을 많이 읽어보는 것이다.
엘빈토플러-<부의 미래>
토마스프리드만-<세계는 평평하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톰피터스-<미래를 경영하라>
미래를 읽고싶다면 이 3명의 사람의 책은 꼭 읽어봐야할것이다.
-J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