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 것을
정말 싫어하고 "내가 알 바 아냐" 라는 식으로
남의 사생활도 그다지 관심 없어하는 여자
부탁도 못하고 거절하는 건 더 못하는 편이며
합리적인 성향 같으면서도 로맨틱한 것을 무지 좋아하고 한번
화나면 무섭지만 사과하면 금방 받아주는 여자
말을 조리있게 하며 왠만해서는 밀리지 않고
공상하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혼자 있기를 좋아하며
남들이 꺼려하는 싫은소리 대놓고 잘해서 남에게 상처주는 여자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에게 하는
남의 쓴소리에 상처 또한 잘 받는 편이고 이성이든 동성이든
특별한 일이 아니면 먼저 전화하는 법이 드문 여자
거짓말은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막상
한 번 하면 절대 그 누구도 모르게 하고 관심있어 하는것에
몰두하는 편이지만 귀찮아서 포기도 빠른 여자
쿨 한 느낌과 냉정한 느낌을 동시에 주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사는 편이고 정에
이끌려서 사람을 사귀는 건 될수록 자제하는 여자
예감이 딱딱 들어맞는 경우가 많고
그녀에게 찍히면 인간관계에서 무서우리만큼
차가운 느낌을 받게 되는 여자가 바로..
AB형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