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과 추석 이젠 단지 명절의 느낌을 넘어서는 일이 일어 나고 있다.
성형명절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명절에 무슨 성형이라 말을 하면 우리는 대답한다 긴 연휴에 성형수술로 나를 꾸미기 위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조상님들이 보면 탄식을 하실 것이다. 건강하고 잘 태어나가 해 줬구만 거기에다가 칼을 가져다가 대는 그런 과오를 후손들이 저지르고 있다니..
우리나라 여성의 65%이상이 성형 수술을 심각하게 고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고민을 해 봤다. 그럼 65%는 어떤 모습으로 되고 싶은 걸까. 모든 사람들은 성형 수술을 하러 가면 말을 할때 연예인 누구처럼 해주세요 라고 말을 한다고 한다. 이는 정말 이해 할수 없는 행동인것이다. 자신의 매력과 개성이 있는데 단지 연예인의 모습을 동경해 그들 처럼 만들어 달라 한다면 모두 같은 이미지와 얼굴이 되는 것이 아닌가.
성형 수술을 하는 자식의 뒤에는 말리지 않는 부모가 있다고 한다. 자신의 아들딸이 성형수술을 한다 하면 말리고 자아의 미를 찾도록 해야 하는데. 그래 사회는 얼굴이 판단해 하며 수술을 권장하는 부모의 모습은 참으로 이해 할 수가 없는 모습이다. 그런 부모의 밑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커서 자신의 아들 딸에게 어떻게 무엇을 가르쳐서 키울지 걱정이다.
명절에는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 조상을 생각하는 마음만을 가지자 수술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잠시 넣어 두고 자신만의 개성있는 매력과 장점을 키우도록 노력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