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지 말라]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마 6:25)
인간의 한 큰 특징은 근심,걱정,염려가
늘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유치원생부터 노인학교 학생까지 근심과
걱정이 늘 큰 가방처럼 따라 다닙니다.
제가 5살정도였을 때,어머니는 사업때문에
나가시고 집에는 저 혼자 있었습니다.
어린 마음에 나 혼자구나,여차하면
굵어죽겟다.도둑이 들어오면 워찌하나
등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그러나 우리 염려의 95%는 사실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잡념과 공상에 불과합니다.
영어 SPEAKING이 전혀 안되는 학생이
책부터 CD데로 따라 읽지는 않고
고민 고민만 하다 결국 영어회화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이데거는 인간은 본질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 근심하는 존재이다라고 했지요.
근심을 통해 사탄은 인간을
죽는 순간까지 공격하지요.
그래서 성경에도 염려하지 말라가
365번이나 반복해서 나옵니다.
"염려하지 말라.장래에 대한 심려로 눌리지 말라.
걱정은 그릇된 일일뿐 아니라,하나님이 우리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돌보실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우리가 갖는 세상 염려는 항상 사소한 것들이다.
불신은 염려에서 시작되고 커간다.
불신에 대한 유일한 치유책은 성령님께
복종하는 것뿐이다.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슴의 POINT는 버리라는 것이다"
---O.Chambers---
"사람이 감당할 시헙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시사
너희가 감당히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이처럼 생명을 창조하신 이가 비교 열등한 생명인
백합화와 새까지 이다지 풍성하게 양육함을 알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인 당신에게 더
풍성한 것으로 양육하지 않으시랴?
"믿음이 적은 자여, 어찌 근심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