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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유명한살인범들!

신재영 |2008.02.10 12:55
조회 488 |추천 0

▲루이스 가라비토(콜롬비아)= 91년부터 5년간 189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2000년 5월 835년형을 받고 보고타 감옥에 수감됐다.
▲페드로 로페스 몬살베(에콰도르)= '안데스의 괴물'이란 별명을 지니고 있으며 지난 80년 57명의 어린이를 성폭행ㆍ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당시 실제로는 300명 이상을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받았다.
▲자베드 이크발(파키스탄)=100명의 어린이를 토막 살해한 혐의로 2000년 3월 사형선고를 받았다.
▲델피나, 마리아 데 헤수스 곤살레스 자매(멕시코)= 자매가 함께 윤락업소를 운영하며 80명의 여성과 11명의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64년 40년형 선고받았다.
▲아나톨리 오노프리옌코(우크라이나)=어린이 10명을 포함 52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99년 사형선고를 받았다. 불과 5개월사이 43명을 살해해 충격을 줬다.
▲안드레이 치카틸로(구소련)=지난 78~90년 성욕 충족을 위해 52명의 목숨을 앗은 교사출신 연쇄살인범. '로스토프의 백정'으로 불렸으며 지난 94년 2월 사형됐다.
▲존 웨인 게이시(미국)= 아마추어 광대출신의 미국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광대 살인광'으로 불렸다. 33명의 젊은이들을 성폭행, 고문하고 목졸라 죽였으며 사체를 자신의 집에 파묻는 대담함을 보였다. 지난 94년 3월 사형됐다.
▲마르셀 프티오(프랑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프랑스 점령기간동안 24명을 살해해 1946년 사형됐다.
▲데니스 닐센(영국)= 78~83년 런던 북부 자신의 집에서 15명의 젊은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 사체를 삶아 변기에 버리는 방식으로 증거를 인멸하려 했으나 인근 하수구가 막히는 바람에 엽기 살인행각이 들통났다.
▲피터 수트클리프(영국)='요크셔의 살인마'라는 별칭을 지녔으며 지난 75~80년 창녀 등 13명의 젊은 여성을 살해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다른 미제(未濟)살인사건들의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 81년 종신형이 선고됐다.
▲로즈메리 웨스트(영국)= 영국 글로스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친딸을 포함해 10명을 죽인 혐의로 95년 종신형을 받았다. 남편인 프레드릭 웨스트와 함께 9명을 더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남편은 재판을 앞두고 감옥에서 자살했으며 자살 전 12명을 더 살인했다고 밝혔다.

이제는 제일 많이 살해한 녀석을 발표할 때군요
'죽음의 의사' 해럴드 시프먼(56)의 손에 목숨을 잃은피해자가 215명에 달한다는 공식 조사결과가 나와, 영국 의사인 시프먼은 사상 유례 없는 희대의 살인마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에대한 정보도 알려드리겠 습니다.


15명의 여성 환자를 약물 과다 투여로 살해한 혐의로 2년반 전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영국의 ‘살인마 의사’ 해럴드 시프먼(56). 그의 연쇄살인 행각에 대한 1차 보고서 발간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영국 전역이 영화 ‘양들의 침묵’을 능가하는 이 희대의 살인극으로 다시 들끓고 있다. 영국 언론은 이보다 더한 납량물이 없다고 전했다.
AP와 AFP통신에 따르면 시프먼이 살해한 환자는 모두 215명에 달한다고 공식 조사위원회가 19일 발표했다. 조사위는 시프먼이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 45명을 포함하면 희생자가 최대 260명에 이를 수도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희생자들은 건강이 크게 나쁘지 않은 중년과 노년의 여성 환자들이었으며 대부분 1974∼1998년에 피살됐다. 그러나 희생자 대부분이 부검 없이 화장됐고, 사망 원인도 제대로 기록돼 있지 않아 정확한 희생자 수는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
존경받는 의사였던 시프먼의 살인 동기도 거의 모두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 범죄 심리학자인 리처드 배드콕 박사는 경찰 조사 당시 시프먼을 만나보고 “즐거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도사리고 있는 어떤 불안감을 떨쳐버리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같다”는 모호한 분석을 했다.
반면 시프먼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존 폴라드 검시관은 “그는 인간의 생사를 자신이 주무를 수 있다는 데 쾌감을 느꼈음이 분명하다”는 의견을 폈다. 시프먼 본인은 모든 혐의를 부정한 채 함구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가 발표되면 시프먼은 영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마로 기록될 것이라고 BBC방송은 전했다.
그레이터 맨체스터주에서 하이드병원을 혼자 운영했던 시프먼의 살인행각은 98년 6월 그에게 진료를 받던 도중 숨진 노파 캐설린 그런디의 유산 일부가 시프먼에게 넘어가 있음을 우연히 발견한 그녀의 딸이 이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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