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 7월
세밀하고도 세심(細心)하며 고집이 강한 편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는데
고집 때문에 남에게 비방(誹謗)이나 불리(不利)를 자초하기가 쉽다.
혈액형이 B형이면서 음력 7월생인 경우에는
대개 놀기도 잘 놀고 이성을 밝히는 경우(境遇)가 많다.
겉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동정심이 많아서~ 가엾은 사람을 보면 망설임 없이 남에게 곧잘 베푸는
특성을 나타낸다고 하겠다.
사교성이 좋은 편이고 이성적이라기보다는 다소 감성적인 경향이 있다.
남자의 경우:
호탕한 기질을 소유한 사람이 많으며 상당히 낭만적인 성향을 가졌다고할 수가 있겠다.
다정다감(多情多感)하며 어찌 보면 여성적인 매력(魅力)이 묻어나는 듯 하며,
자아도취나 착각에 빠지는 경향도 간혹 있으며 감성적(感性的)인 성향을 띤다.
그러나 행동(行動)에 있어서는 적극적(積極的)이고,
쾌활한 편이라 볼수 있고 말을 많이 하는 편이며 이해심이 많고,
인간미 가 있는 사람이며 작고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않는 일면도 있다.
단, 이성으로 인한 큰 고난이나 실패의 우려가 깊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만 할 것이다.
B형 8월
대체로 속은 넓은 편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성의를 다하는 경향이 있으나
다소 '잘난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점이 예상치 못한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개 가정에 진력을 다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남다른 경우가 많고,
일단 뜻을 세우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도 있다.
동정심이 많고 순수한 동심(童心)의 소유자(所有者)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자기착각(自己錯覺)에 빠지는 성향이 있으나 현실을 인식하게 되면
착실하고 건실한 사고방식을 되찾곤 한다.
사소한 일 혹은 작은 일에 집착(執着)하지 않는 대범한 일면도 있으며,
구속이나 억압 혹은 규제를 대단히 싫어하는 편이고
자유분방함을 추구 선호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자립심은 강한 편이나 순간의 감정(感情)이나
기분(氣分)에 치우치기 쉬운 특성도 있다고 하겠으며
독선(獨善) 혹은 독주(獨走)하는 성향이 짙다고 할 수 있다.
감정의 표현(表現)은 비교적 솔찍한 편이고, 사교성(社交性)도 좋다.
그러나 내면의 심중(心中)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진지한 삶의 자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다.
또 모방(模倣)하는데는 자신도 모르는 남 다른 재주가 있으며
이로 인해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하는 수가 왕왕 있다.
일반적으로, 삼십대 중 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는 수가 많다.
이성으로 인한 고난을 일생에 몇번 겪어야하는 암시가 있다.
B형 9월
대체로 원만하게 가정을 잘 이끌어 나가는 편이나,
가족이나 친척 혹은 가까운 사람 중에서 적(敵)을 만드는 수가 있다.
자기자신이 직접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남을 부리기를 좋아하는 편이고
대체로 윗사람에게 사랑 받는 편이나,
싫증을 잘내는 경향이 있어서 그로 인하여 실패하는 수가 있다고 하겠다.
사교적인 면에서 남다른 능력이 있어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겠으며, 허풍(虛風)도 센 편이라고 볼 수가 있다.
자신의 감정(感情)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대체로 솔찍한 편에 속하고
사교성(社交性)도 무난하다고 하겠으나,
속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 많다.
삶에 대한 자세는 상당히 진지(眞知)한 편이라 할 수가 있겠으나,
지구력이 다소 부족한 암시가 있고~
평상시 상당히 자상(仔詳)한 특징을 보이고, 때로는 정열적 성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성적(理性的)이라기보다는 감성적(感性的)인 경우라고 할 수가 있는 사람이다.
장점으로는:
남다른 판단력에 있어서 보통사람들 보다도 뛰어난 능력이 잠재되어 있으며,
상황과 사물을 분석(分析)하는 능력 또한 탁월(卓越)한 면(面)이 있다고 하겠다.
B형 10월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머리를 숙이거나~
굽히는 것을 대단히 싫어하고 꺼리는 경향이 심한데,
이런 측면에서 판단해 보면 처세술이 다소 미숙한 탓이라고 할수도 있으니
특별히 노력(努力)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대체로 신용(信用)이 있는 편이나,
그래도 자중(自重)하는 자세를 취하고
자신을 낮추는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해심(理解心)이 보통사람들 보다는 많은 편이고,
또한 인간적(人間的)인 면(面)이 돗보인다고 하겠다.
대체로 동정심(同情心)이 많아서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자신(自身)이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기꺼이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구속(拘束)이나 억압(抑壓) 혹은 규제(規制)를 상당히 싫어하는 일면이 있으며
자유분방(自由奔放)한 생활을 하기를 좋아하는 성향이다
단점이라면 무던히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마음의 변화 등으로 인(因)하여
순간적인 감정 내지는 기분(氣分)에 치우치기 쉬운 알 수 없는 특성(特性)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로 인(因)하여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 수도 간혹 있다.
또 때로는 지나치게 독선(獨善) 혹은 중요(重要)한 일이나 결정 사항을
자기 임의로 처리하는 독주성향도 있는데 이러한 점은 반드시 시정해야 할 점일 것이다.
B형 11월
이십대부터는 성격상의 큰 변화(變化)를 일으키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 감정(感情)의 기복(起伏)이 심(甚)해지는 경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가치관이 제자리를 잡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설득당한다거나
심하면 이용 당하기가 쉬운 특성도 있다.
대개 일시적으로 조급한 성격으로 변화하는 수가 많은데~
어려운 지경에 처하거나 다급한 일이 발생 하더라도
차분하게 대처하는 침착성을 배양(培養)하도록 해야 것이다.
평상시에는~ 다정다감(多情多感)한 기질(氣質)을 나타내며
남자의 경우 어느 정도는 여성적인 특성이나
여성적 매력(?)을 지니고 있는 수도 있다고 하겠다.
대인관계는 적극적인 경우가 많고,
대체로 쾌활(快活)하고도 말수는 많이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요한 것은~ 남의 도움이나 배려 등을 기대하기 보다
스스로의 힘만으로 어려운 난관(難關)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립심(自立心)과 주체성(主體性)을 배양하고,
신용(信用)을 쌓아 가야만 원하는 바 성공(成功)을 할수가 있게 되는
암시가 있다고 하겠다.
이처럼 다소 부정적인 면도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은 호탕(豪宕)한 기질의 소유자가 많으며,
낭만주의자(浪漫主義者)라고 할 만큼 고상한 면도 있는 것이다.
또, 좀처럼 마음속까지 다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일단한번 마음을 터놓기 시작하면
간(肝)이라도 빼줄 수 있을 만큼 친밀한 사귐을 갖는 타잎이다.
B형 12월
쾌활한 성격에 솔찍한 감정표현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수가 많으며,
사교성도 대체로 무난한 편이고 삶에 대한 진지함이
자세가 돋보이는 특성의 소유자라고 할 수도 있다.
집중력(集中力)과 지구력(持久力)은 다소 떨어지는 수 가 있고,
이성에게나 동성에게나 평상시 자상(仔詳)한 특성을 보이는 타입이고,
이성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다소간에 감성적인 쪽으로
기우는 성향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는 사람이다.
냉정하게 자신을 잘 억제(抑制)하는 편이기는 하나
어쩌다가 마음이 쏠리는 이성을 만나기라도 할라치면~
정열적인 특성이 여지없이 나타나서 맹목적(盲目的)으로 빠져드는 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직업적인 관련성이 있는 사람과 만나는 경우는 좀 드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직업과는 전혀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을 만나서
매력(魅力)을 느끼고 정신을 못 차릴 만큼 열중하는 타잎이 많다.
자신의 내심은 좀처럼 드러내기를 꺼려하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지만
일단 한번 마음에 드는 경우에는 끝없이 속는 경우를 당하더라도
한번 마음 준 대상에게 만큼은 믿음과 사랑이 좀처럼 변치 않는 특성이 있다.
이런 경우는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신뢰(信賴)하는 일이 없도록
많은 간접적인 경험을 쌓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이러한 단점만 보완 한다면 착실하게 신용을 쌓아서
부러울 것 없이 살 가능성이 많다고 하겠다.
대체로~ 정직한 성품의 소유자인 수가 많다.
단,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걱정하고 고통을 자초하는 암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