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사파쪽 이창호 라고해 ...
오늘 너희들에게 쓰고싶은 말이 있어 바로
사람을 이해할줄 알아야한다는 거야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말 하는 이유는
방화범을 보고 예전기억이 생각나서야
그래 일단 폐륜아들에 대해서 말해줄게
폐륜아 인간 쓰레기들이라고 욕들하지? 티비나 신문에서 이런식으로 제목을 짓지
"사소한 꾸짖음으로,사소한 말다툼으로"
하지만 이건 진실이 아니야 그건 정말 단면적인거란다 폐륜아들중에 저런 사소한
일로 부모를 죽이는 행위하는 사람은 정신이상자뿐이야 다만 그런일이 일어난이유는
그동안 쌓이고 쌓이고 그들이 어릴적부터 학대를 받았고 많은아픔이 있기에 결국
선을 넘었을뿐이라고.. 그들을 이해할수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나는 자해라는것도 해봤어
티비 에서 자해하는 사람 미친사람같았지만 너무나 큰 시련이 왔을때 자해라는걸
해보니간 그것을 왜하는지 이해할수있게돼었어 나는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너희 주변에서
볼수있는 그런 평범한사람중에 하나라는건 잊지말아줬으면하고 정말 자살생각날정도로
힘들때 자해라는걸 해본사람은 알거야 혹시라도 자해하는사람 주변에 있다면
"힘내" 이 한마디만 해줘 그게 그사람을 위한 최선의 길이야
이번 방화범 사건도 보통 사람은 이해할수없지만 나는 이해할수가있어 왜냐하면
그 방화범이라는 사람들도 무언가 힘든시련이 있었기때문에 방화를 해서 주목받고싶다는걸
말이야 방화범의 심리가 주목받고싶다는 심리적요인이 큰것이거든
그사람들이 주목받고싶어 하는 이유는 그만큼 외로운 삶을 살았기때문이라는것도 알고있어
방화범의 대부분은 나이가 많어 그만큼 힘든사람들이야..
마지막으로 범죄를 저지른 모든 사람을 걷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말아주었으면해
그사람들도 사정이 있고 많이 힘든점이 있을거야.. 그사람들도 자살도 생각하고
때로는 정직한 삶을 바라지만 말처럼 쉬운건 아니니간 말이야..............................................
그리고.. 반말해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