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식객(食客)

이호중 |2008.02.11 09:06
조회 70 |추천 0

 

 

호성 : 오늘은 악천후로 전수를 중단한다.

중거 : 뭐유~

호성 : 야, 너 라면 면발이 왜 꼬불거리는지 알어?

중거 : 몰라유

호성 : 돌아가서 생각해와

         왜 꼬불거리는지

 

         맛의 진실은 가까운데 있어.

----------------------------------------------------------------------------------

과거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인간은 태어날때 울음을 터트린다.

그것은 어머니의 자궁속 과거가 존재하기 때문일거다.

 

그리고 우리의 현재 삶 속에 풀어야 할 것들이 있다면

그것은 과거로부터 온 소산물 일것이다.

 

오늘의 내 모습은 내일 내가 풀어야 할 숙제이며

우리에게 내일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