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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할수 밖에 없는 현실>
1. 무엇보다 큰, 문화재 자체의 역사적 가치 피해
2.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1호, 상징성의 사회적 테러
3. 주요 문화재에 효과적 방화시스템 하나 무실한 국가의 치욕
4. 잇따른 문화재 화제에도 또다시 소잃고 외양관 못고치는 참담함
5. 문화재 하나.. 지켜내지 못하는 조상에 대한, 후손의 부끄러움
그리고..
<기필코 책임을 져야하는 이들>
1. 교수형도 사치스러운.. 화형을 해도 시원치않을.. 방화추정범
2. 반복적 소홀한 소규모 관리와 화재진압에서 늦장대응까지 한.. 문화재청
3. 의견대립으로 초기 진압에 실패한.. 소방당국
4. 미흡한 관리로 보안에 소홀했던.. 사설경비업체
5. 보안체제없이 겉모양, 결과만 보고 추진한.. 남대문개방사업 담당자
6. 발견 즉시, 신고하지 못하고 떠밀어 낸 방관자적.. 시민(의식)
한국을 홍보하는 관광홍보영상물에
매년 항상 빠짐없이 나왔던 것이 이 숭례문이다
그만큼 숭례문은 역사적 가치에서 나아가 상징적 의의도 크다
CF를 본 외국인 : "와~ 이 CF에서 나오는 남대문은 어디있죠?"
한국인 : "얼마전에 타 버렸...."
이제, 국사교과서가 '또' 바뀌겠지..
2008년 2월 10일 저녁 8시50분에 시작한 방화로
숭례문은 자취를 감춤... 이라고...
아...... 이 븅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