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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겠습니다.

신창우 |2008.02.11 12:54
조회 45 |추천 0


 

더 빨리 만나지 못해 아쉬운 그대

하지만 이제라도 만났으니 고맙습니다

그대의 뾰족한 턱선이 둥글둥글 해질때까지

그대의 잘록한 허리선이 뭉글뭉글 해질때까지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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