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저희나라가 드럽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뉴스를 보니 머전문가 입장에서 보니
소방관들이 초기화제진압을 재대로 못해줘서 ''''피해가 더컸다'''' 이런개소리를 하더군요
아니 그럼 전문가가 호수들고 숭례문 내부로 들어가보세요 얼마나뜹거고 무서운데요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 이런건 뉴스에 나오지도않고 ''''누구의책임이클까''''
라는 주제로 뉴스가 보도되는것같군요
소방관들은 목숨을걸고 숭례문 내부로들어가 진압을했어요 얼마나 뜨겁겠어요 무섭고
사람들도 아시잖아요 소방관은 위험한일인걸 그런데 그렇게 공헌하시는분들한테
훌룡했다 괜찮다 열심히해주었다 이런 격려가아닌 똥을 퍼붓더군요 tv랑 사회에서는요
전문가 얼마나 잘났고 TV방송 뉴스 얼마나잘났는지몰르지만 그런말 할꺼면
한번 그런소리하는 당신들이 한번 호수들고 뛰어들어가보세요
그런말이 주딩이에서 다신 안나올꺼에요
베플전승호|2008.02.11 20:19
피튀기는 수많은 전쟁, 비, 눈, 천둥번개, 영하10도의 기온과 40도의 무더위를 600년간 꿋꿋하게 견디며...조선의자랑이었고 대한민국의 자랑이었던 숭례문이 저렇게...가슴이 미어지네요...눈물이 흐르네요...지금이라도 달려가보면 웅장한 모습 그대로 일것같은데.. 어떻게..어떻게 저럴수가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