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박현진
배우 : 김하늘(이다진), 윤계상(김재영)
윤군의 연기력은 정말이지 많이 늘었다!! ]
김하늘은 그녀를 믿지마세요때랑 똑같은 것 같고..
6년씩이나 연애를 하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가면서
닥쳐오는 위기를 넘기는 스토리가 아니라
단지 다른 이성이 눈에 들어오지만
운명이라면 우연히 만나게 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뭐 이런거..
그다지 재밌지도 않고...
그다지 웃기지도 않고...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