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오.
그러고 보니 내가 가장 아껴두었던 사진을 오늘 썼군.
정말 좋아했던 사진이라,, 예의상 소개글정도는 남겨줘야겠다.ㅋ
내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스타일이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배우 1위~
매일 아침이면 집에서 먹는 모닝두부와 낫토, 된장찌개용 두부를 맛나게 만드는 두부집 사장 딸내미이자,,
중3 적 부터 나의 이상형 설계와 대학에 와서까지 '영국정복'의 꿈을 조력 해주었던 '배두나~'
조만간에 책한권 또 내려나. '도쿄놀이'는 별로 감흥이 없었고,, '드나짱'이란 단어외엔 딱히. ㅋ
군대적에 부대 복귀할 택시비만 남겨둔채 남은돈을 탈탈탈털어서 샀던 '런던놀이'와 '엘빈 토플러 - 부의 창조', 그리고 '패닉 4집',,
그때나 지금이나 다시금 볼때마다 감정의 오르가즘이 수차례 전두엽을 자극한다~^^
사진집 이다보니 가이드북은 필수! "Just Go 런던"이랑 같이 보고있어요~^^
이젠 머릿속에서 지도가 얼추 그려질 정도. ㅋㅋ
"Tube"노선을 외웠으면 했는데,,
광주 사람이다보니 광주지하철은 고사하고 서울지하철도 노선표보고 다니는 사람이라,, 어렵기만 하다. ㅋㅋ
간만에 홈피구경도 해주고.
'런던놀이'에 이어서 그저께 두번째로 남동생과 파리에서 유로스타 타고 영국으로 넘어갔댄다.
따끈따끈한 사진과 직접 달아주는 배두나의 리플들,, ^^
아 참, 내일 과제 있구나. 정신 놨어~ 이거...
어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