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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성형외과] 볼륨 있는 엉덩이로 봄의 여왕이 되어라

김미나 |2008.02.13 16:06
조회 50 |추천 0
미즈성형외과] 볼륨 있는 엉덩이로 봄의 여왕이 되어라 연합뉴스 보도자료|기사입력 2008-02-05 17:03 날씨는 아직 춥긴 하지만 어김없이 입춘이 찾아오면서 여자들의 계절이라고 불리는 봄이 시작되고 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따뜻해 질것이고 나무의 몽우리가 꽃을 피우듯이 여자들의 패션도 화려해 질것이며, 겨울에 옷 속에 꽁꽁 숨겨 뒀던 몸매도 뽐내기 위해 한껏 멋을 낼 것이다.

옷맵시를 예쁘게 보여줄 몸매는 아마도 여성들이 갖고 싶어 하는 S라인 일텐데, 이러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 중 대부분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피곤함과, 스트레스로 인해 운동을 게을리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S라인은 옆에서 보았을 때 가슴과 힙이 강조되고 선호되는 라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 여성들은 날씬하고,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더라도, 납작하고 밋밋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S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노력만으로는 예쁜 엉덩이를 만들기는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미즈성형외과 황귀환 원장은 "요즘 연예인들의 잘 가꿔진 몸매에서 힙업된 엉덩이는 S라인이 더욱 돋보이게 되고, 플러스 요인을 하게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하는데, 직장을 다니거나, 운동을 하면서도 빠르고 효과적으로 힙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 가면서 힙업성형을 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납작하고 밋밋한 엉덩이를 볼륨 있게 만드는 성형에는 주로 실리콘 보형물을 이용하여 힙업성형을 하는데, 실리콘은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 안전하며 인체 내에 유해성이 전혀 없으며, 미세하고 정교한 힙업수술을 위해 내시경을 이용하여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며, 절개를 최소화하여 흉터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다고 한다.

황원장은 "내시경을 이용한 실리콘 보형물 삽입은 다른 수술법(자가지방이식술 등)에 비하여 만족스러운 볼륨을 가질 수 있으며, 효과유지기간이 영구적이며, 매우 부드러운 재질의 실리콘을 사용하여 이물감이 매우 적다. 그리고 어떤 이유로 인해 원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납작하고 밋밋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시술하기에 적합하다"라고 덧붙였다.

탄력 있고, 볼륨 있는 엉덩이는 오랫동안 남녀요소 불구하고 사랑 받고 있는, 청바지를 예쁘게 입고, 잘 어울리는 방법일 것이다. 골반에 걸치며, 몸매가 들어 날만큼 달라붙는 청바지가 유행을 하면서, 납작하고 밋밋한 엉덩이로 멋스럽게 연출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콤플렉스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계절이 오고, 춥고 시린 마음을 녹이는 봄을 맞이하면서, 옷을 입을 때 맵시 안나는 납작하고 밋밋한 엉덩이에 대한 한탄은 그만하고, 힙업성형술로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신감 있는 부위로 바꿔 보길 바란다.

도움말 = 미즈성형외과 황귀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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