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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이준구교수에 대한 반론'' 에 대한 반론

서결 |2008.02.14 04:09
조회 74 |추천 0

(원문) 대운하, 이준구교수에 대한 반론

서울대 경제학부 이준구교수가 한반도운하에 대해 “멀쩡한 강에 갑문을 만들고 수로를 만들겠다는 것은 시대적 극치가 아닐 수 없다.” 또한 “환경에 미칠 예기치 못할 악영향 과소평가 대운하사업을 통해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 주장은 가소롭기 짝이 없다.”고 말하였다. 오히려 교수라는 학자가 참으로 원시적 발상으로 말투가 매우 거칠다.

이준규교수가 먼저 안티교수인지 아닌지 성향이 문제이다. 좌로 삐딱하게 나가는 사람은 막상 하라고 하면 못하고 벽에 못질도 못하는 주제에 불평불만이나 하면서 알랑방귀 뀌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소 앞의 경 읽기에 불과하다. 교수라는 사람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선거공약으로 한반도대운하 프로젝트에 “극치와 가소롭다”등의 발언은 노무현 식 좌파적발상으로 운하를 논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좌파에 대한 인신공격. 그러면 당신은 이명박 식 우파적 발상인가? 한국어를 논할 자격이 없는건가? 글쟁이 주제에(물론 이 사람에 국한된 공격임. 본인의 부친이 시인이신데, 그래서 더 화가 남.) 교수를 무시한다는 게 그런 논리에서 보자면 더 가소로울 수 밖에 없다.

건설은 토목설계가 나오면 산이 아니라 강 밑을 뚫어 터널을 만들고 지하철을 만들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 山전체도 옮길 수 있는 것이 토목건설의 능력이다. 이 교수는 한마디로 도심의 아파트에서 생활한다면 죽을 때까지 아예 현대건물에서 생활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사용할 자격이 없고 핸드폰 TV도 청취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토목건설의 능력이 과연 산을 옮길 수 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뭐 가능은 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막대한 건설을 수행할 만큼이나 그 공사가 효용성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게다가, 대운하가 잘못된 효용성을 가진 건설이라면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것을 또한 반론하는 것은 대운하의 경제적 효용성과 같은 것을 수치로 논증하면 될 것이 아닌가. 게다가 현대문명을 사용할 자격이 없다는 것은 어린애가 떼쓰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만 같은데?

왜 그런가. 그것도 미개한 원시족에게 과학과 현대문명은 불가사의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현대에 건설의 창의력은 무한도전이고 세계의 경쟁이므로 지체할 수가 없다. 그런 의미로 안방에서 우물 안 개구리의 울음소리는 통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에게는 운하에 대한 설명은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입을 다물라. 당신은 과학과 현대문명에 대해 아는 것이 몇 mb나 된다고 그런 소리를 내뱉는가? 아무런 지식도 들어있지 않은 채 입에서 나오는 공허한 소리는 단지 물 위로 부유할 뿐. 붕붕 뜨는 소리를 해서 우물 밖으로 나가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한가? 우리나라가 무슨 두바이와 같은 줄 아나 보다.

그리고 환경원리도 모르면서 함부로 환경을 들먹이고 있는 것 같다. 운하를 완성한 것이 아니므로 운하 전문분야에서 환경은 알아서 한다. 그런데 지금 엄청난 피해라도 입을 것처럼 시건방을 떨고 있다. 대안의 제시도 없으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자에 불과하다.

'환경은 알아서 한다'  에서 피식. 검증없이 일단 하고 보자 이건가? 순간 이런게 떠올랐다.
"명순아 일단 나의 침실로 가고 보자. 우리의 사랑을 완성한 것이 아니므로 일단 완전히 사랑에 빠진 나의 정신과 더불어 육체적 사랑의 완성이 필요하다. 너는 자꾸 엄청난 피해라도 입을 것처럼 우리의 사랑을 거부하는구나. 나는 의사이므로, 너의 몸에 대해 너보다도 더 잘 안단다. 피임은 걱정하지마, 내가 알아서 한다. 그래도 싫다고? 그러면 더 나은 대안이라도 있니?"

환경오염이란 이준구교수가 바로 생활하는 자체가 환경오염이다. 교통수단으로 자동차와 버스에서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가스배출 해결이 심각하고 산업현장에서 화학성분의 매연으로 지구의 온난화로 너무나도 심각하다. 이것이 바로 환경오염이다.

우주의 공기는 국경이 없으므로 인접국가에서 온실가스의 의무감축으로 교토의정서가 발효되어 이산화탄소, 아산화질소, 매탄, 불화탄소 등 규제는 세계적 문제로 대두되어 한국도 교토의정서에 입각하여 2012년에는 탄소배출권은 의무적으로 신고대상이다. 지구온난화, 이것이 바로 환경오염의<EMBED id=bootstrapperkleantistorycom798470 src=http://klean.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kleantistorycom798470&host=http://klean.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klean.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79%26callbackId%3Dkleantistorycom798470%26destDocId%3Dcallbacknestkleantistorycom798470%26host%3Dhttp%3A%2F%2Fklean.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핵심이다.

-_-??? 지구온난화도 환경오염의 한 측면일 뿐이란다 나으 존재야. 그래 지구온난화가 환경문제의 핵심이니까 당신의 집을 쓰레기로 가득 채우고 수돗물이 구정물이 나와도 상관이 없을까 과연?

그러면 이준구가 지금까지 환경오염에 어떤 역할을 해 왔는가. 환경을 살리는데 학자로써 보여준 것이 없었다면 입 닥치라는 것이다. 지금 물 부족국가로 한강과 낙동강의 보유수량은 7억톤이지만 운하가 만들어지면 총 17억톤으로 저장이 되고 홍수범람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당신은 환경 오염에 어떤 역할을 해 왔는가.

말로만 환경영향평가 운운할 것이 아니라 연구한 것이 있으면 내놓고 증명하라! 입만 살아서 놀리고 있다. 대운하에 대해 환경영향 평가를 해보았는가? 추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가? 왜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처럼 함부로 망발하는가?

왜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처럼 함부로 망발하는가?

또 이교수가 “운하에 충분한 검토가 없었다.”고 하였는데 이런 망발이 어디 있는가? 충분한 검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어떻게 확인하였나? 누구에게 확인하였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였는데 이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왜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가.

운하의 타당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지는 것이 아니다. 1966년 인천항 제2도크 기공식 때 박정희 전대통령께서 내륙주 운하 필요성을 제시하였고/ 1971년 미국 내무성에 건교부 검토/ 1980년 예비타당성 보고서(미공병단 건교수자원공사) 기술타당성 인정/ 1994년 국감 대정부질문(수자원공사) 예산부족으로 유보/ 1995년 삼성그룹이 경부운하 검토 건설 고려/1996년 김영삼 전 대통령 견제로 무산/ 1997년 경부운하 추진위원회 의원 60명 참여/1998년 국토개발연구원 보고서(수자원공사)/2006년 세종연구원 보고서: 대운하 타당성 인정.

40년간 9개. 퍽이나 충분하다.

이정도로 한반도 운하에 대해 각 연구소에서 30여년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거듭해 왔고 가설계도면으로 검토를 해 온 것이다. 특히 이명박께서는 서울시장 이전부터 구상하고 검토하고 연구해 온 것인데 개인의 창의력과 능력을 자기의 망상의 밥그릇으로 함부로 말하는 자체가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왜 모르는가?

'이명박께서는'  .. 차라리 우리 교주님이라고 하시지요?

그러면서 경제학자로써 ”외부경제를 고려하지 않은 맹목적인 대운하에 경종을 울린다”고 하였나? 참으로 한심한 교수가 아닐 수 없다. 이교수가 한말은 증명이 없고 책임감과 의무감이 없으면서 껍데기로 함부로 말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하에 대해 좀 더 공부를 하고 논조를 하라는 것이다. 언론에 보도된 것을 맹목적으로 자기가 아는 지식인 것처럼 아는 척 하는 자체가 추하게 부끄러운 것이고 시대적 착오이고 그것이 가소로운 것이다.

'경제학자로써' -> '경제학자로서'    맞춤법이나 제대로 하라 부끄러운 시인아. 시인으로'서' 한심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대체 알지도 못하면서 뭔 글을 이렇게 내놓는 것인지.

-백식: 시인, 칼럼니스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찬반논쟁이 있지만, 아무리 보더라도 찬성측 입장은 마치 맹목적이며 막연한 믿음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시인이며 칼럼니스트라는 저 분은 글쟁이로서 최소한의 논리적 지식을 지니지도 않았나보다. 대운하가 정말로 올바른 공사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시대의 지성인으로서 존경하는 교수님 한 분을 저렇게 바보취급 하는 것을 보고 발끈해버렸다.

'반론'이라는 것은, 분명 논리적으로 상대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준구 교수님의 '대운하 비판글'에 반론을 하기 위해서는, 이를테면 (교수님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운하가 건설된다면 이러이러한 이익이 기대되며, 외국의 사례로 비추어볼 때 운하는 이러이러한 효과를 가져왔다. 환경 파괴는 어느 정도 진행될 것 같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막을 수 있고, 운하를 건설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경제적 가치는 어느 정도이다. 등등이 알기 쉽게 제시되었어야 한다.

정말로 한반도 대운하가 납득할 수 있을 만큼의 타당성을 가진 공약이라면, 그것이 알기 쉽게 국민들에게 설명되었어야 한다. 위처럼 무슨무슨 보고서가 있다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적어도 국민에게 제대로 선전조차 되어있지 않은 점을 볼 때 혹시 정말로 선전할 것이 없어서인가 하는 불안감마저 든다.

 

인신공격에 대해서 발끈하여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수준이 별로 다르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적어도 난 최소한 '반론'을 하였다고 생각하여, 이제 잠자리에 들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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