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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노동자와 이혼하고 싶습니다. 정말 ...

신영철 |2008.02.14 18:32
조회 325 |추천 4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22546

 

며칠전 다음 아고라에서 불법체류자들의 시위가 베스트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보지는 않았지만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사각지대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그것때문에 시위한 줄 알았습니다. 근데,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인 여성들을 한국국적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결혼을 이용한다는 기사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의 불법체류자 기사도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한국여성을 강간하려고 했던 노동자들을 말리던 대학생이 외국인 노동자의 칼에 찔려 숨진 것 같더군요. 까페에 가보니 제목에 파키스탄 노동자는 '우리는 강간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한국이 이슬람국가인줄 아나 봅니다....

 

20살에 파키스탄 노동자의 감언이설에 속아 동생의 시민권을 위해 사랑의 감정을 느끼던 파키스탄 노동자의 동생과 결혼해준 여성도 철부지이지만 한국의 딸입니다. 비난보다는 동정으로 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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