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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라떼디토"의 두 번째 이야기

김선엽 |2008.02.15 01:07
조회 177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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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라떼디토의 광고의 모델로 커피프린스의 윤은혜가 선정이 된 것은, 라떼디토와 윤은혜의 만남이 인연 인듯 하다. 촬영장에서 수십번씩 라떼디토를 마시며 ‘부드러워~’를 외치던 윤은혜는 라떼디토의 맛에 푹 빠졌는지 연신 맛있다는 말을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또한 키스신 촬영 시, 벽에 걸려있던 액자가 윤은혜의 어깨에 떨어져 (본인 보다도) 주위 사람들을 크게 놀라게 했음에도, 어깨를 툭 털며 ‘괜찮아요’ 하고 웃으며 넘겼다고 하는데, 윤은혜 특유의 발랄함과 털털함이 돋보였다고 한다. 이번 맥심 라떼디토의 2차 캠페인은 TVCM 뿐 아니라 오프라인 시음행사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전방위적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라떼 커피믹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시장이 본격화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부드럽고 향기로운 커피의 맛을 모두 기대하는 20대 여성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이번 겨울이 기회가 아닌가 한다.
다가오는 12월, 새롭게 온에어될 맥심 라떼디토의 광고를 통해, 아름답게 돌아온 윤은혜와 부드러운 라떼디토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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