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시대 최고의 패자, 오와리에서 분연이 떨치고 일어나
일본을 종횡하여 일본의 1/4을 장악하고 통일을 목전에 두고있
었으나 혼노사에서 다케치 미쓰히데에게 살해당하였다.
1534년 오다 노부히데의 적자로 태어나 아명은 기찌보시다.
어려서부터 해괴한짓을 하고 다녀서 오와리의 멍청이로
불리고 다녔다.
1557년 경쟁자였던 동생 노부유키를 죽이고 오다가의 주가였던
시바가를 섬멸, 빠른시일내에 오와리를 통일시켰다.
1560년 당시 최대의 세력을 자랑하던 이마가와 요시모도를
죽이고 명성을 전국에 떨친다.
그 후 도쿠가와와 동맹하여 전략적 방향을 동쪽으로 자신은 미노를
위신하여 긴키일대를 섭렵하기 위해 서쪽으로 향한다.
1571년 노부나가 포위망이 결성 고초를 격게된다.
1572년 다케다 신겐이 도쿠가와를 격파하고 자신의 영지 바로
앞까지 오는 위기를 격게된다.
1576년 아즈치성의 건설을 착수.
1582년 숙적이였던 다케다 가문의 멸망, 주코쿠 공략을 압두고 있
었으나 아케다 미쓰히데에게 혼노사에서 습격을 받아 불속으로
뛰어들어 자살하였다.
오부나가의 일본사 위치를 설명하자면 로마사의 카이사르와
맞먹을정도로 중요한 인물로 그의 성향을 두가지로 설명하자면
"개혁"과 "패권"으로 설명할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