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여자친구 친구들이 피서를 간다고 하여
쇼핑을 같이 가주었다 왜냐 나는 차가 있기때문에
근데 친구중 1명이 렌트카를 빌리러 갔는데 안왔다고 하여
롯데마트 안쪽에 차를 주차하고 내 트렁크에 큰 짐 몇개를 실은다음
여자친구의 친구들은 쭈쭈바 사먹으러 간다고 걸어갔다
나는 그전에 주차영수증을 8천몇백원짜리
한개만 빨리 달라고 한다음 차를 출고시키려는데
쌰발것이 만원이상 영수증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차비 얼마입니까" 나는 그냥 돈 내자 생각했는데
"6천원이요" 장난하나 2천원가량 모자른 영수증이라고
주차비 다 받아처먹으려고 하냐 이 못된 롯데마트야!!
나참 어의가 없어서
"아니 홈플러스 이마트 월마트 까르푸 그랜드마트 전부다 구경만해도 주차비 무료인데 왠 2천원 모자르다고 주차비를 다 받아먹습니까??" 이러자 지껄이는 말대꾸가
"그럼 그쪽마트로 가세요" 진짜 짜증났다 이게 손님대접하는 말대꾸냐
트렁크에 실린 짐들을 보여주면서 (대략 10만원어치 가량됐다)
"영수증은 지금없고요 이거 여기서 산거거든요??"
"영수증이 필요해요 우리매장에서 구매한건지 확인이 안돼잖아요"
아나 진짜 짜증나서 차 뒤로 빠킹하려는데 뒤에 차들이 계속 빵빵대고 줄줄이 비엔나처럼 줄서있었다
"그럼 잠깐만 앞에다가 차대고 영수증 가져올게요"
"안돼는데..." 아 진짜 짜증나더라 롯데마트
"아 장난해요?? 밖에다 차 댄다고요 영수증 가져오면 고객불만센터에 신고할테니까 그때 사과도 하세요" 라고하자
"네 그렇게 하세요" 아나 진짜 그 계집 대구리 휘어잡고 던저버리고 싶더라
차를 옆으로 살짝 빠킹한다음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빨리 입구로 영수증 가져오라고 했다
대략 5분후 여자친구가 거의 30cm에 다다르는 엄청난길이의 영수증을 가져와서 쟤가 보여주자
"아 확인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나는 도저히 분해서 화를 참을수가 없었다 B형이어서 다혈질이다
"야이 신발X아 아까 가져오면 사과한다며 이 쫏같은X 생긴건 과태말라 원주민같이 생겨가지곤 주댕이에다가 인두질로 납땜을 해버릴까보다 이 개엿쫏쓰레받기먼지벌레 같은X야"
라고 대충 40콤보 연타 욕을 쏟아부었다 여자친구가 살짝 놀란듯 보였다
그 문지기 여편네가 그때 인터폰을 들더니 고객상담센터인가 뭔가를 바꿔주는 것이다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닥쳐"
하고 끊은후 차를 밖으로 뺀후 빠킹한다음 그 문지기 여편네한테 계속 욕설을 가하자
지배인인지 뭔지 건장한 놈팽이가 하나 걸어오더니 거만하게 목에 힘주곤
"이런대서 소란피우지 마시고 들어가서 이야기 하시죠"
"손님 대접짓거리 이따구로 써비스 가르칩니까?? 직장상사면 저 문지기한테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던가 손님한테 소란피우지 말라니?? 아나 짜증나네 왜 내가 이러는줄은 알고 있습니까??"
라고 하자 그 땡땡한 놈팽이가 하는말이
"아 내 알고있으니까 들어가시죠"
"나 바쁘다고요 저 문지기한테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주댕이 삐쭉삐쭉 염병떨잖아요"
라고 하자 욕은 삼가해달라고 하더라
"지금 나한테 훈계하는겁니까??"
"저도 밖에서는 힘좀씁니다 손님"
"참나 신발롯데마트 쫏같은 세키들 장사 개같이 하네 나중에 길거리에서 나 보면 한대치겄다 돈있음 나중에 찾아와서 쳐 내 자동차 넘버 보이지?? 그럼 수고하슈"
하니까
"안녕히 가십시오"
ㅡ,.ㅡ 참나 진짜 롯데마트 스바라시이 세키들 장사 그따구로 하지마라 짜증난다
난 원래 OK캐쉬백해택이 있는 이마트 신세계쪽 고객이라고!! 나도 더러워서 안간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