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를 보면 연예인들이 아직 말하지 않은
충격고백을 말하는데요...
그 충격고백의 내용을 모아봤습니다...
김원희 씨는 최근 MBC드라마넷 " 삼색녀 토크쇼 " 진행중에 11살 때 도벽이 있었다는
고백으로 게스트와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이 고백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공현진이 영화 '대한이 민국씨'에서 11살의 장애우 역할을 맡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뤄졌습니다.
공형진의 이야기를 들은 김원희와 정선희는 자신의 11살 시절을 되돌아보던 중 슈퍼마켓과 문방구에서 물건을 슬쩍(?)했던 사연을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공현진은 정선희의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100만원이나 낸 사실을 공개해 정선희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메이비는 라디오방송에서 청취자 사연을 전하다 자신이 성대 결절이라고
고백을 해 화재를 일으켰습니다..
박수홍씨.. 요즘 놀러와에 출연중이신데 박수홍씨의 고백이 요즘 화재가 되고있습니다..
박수홍씨는 놀러와에 출연하면서 많은 고백들을 하셨는데요..
베스트를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현모양처`는 낮과 밤이 다른 `양처`의 뜻을 품고 있다는 점에서 이상형!"
15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박수홍은 "최근 이상형이 바뀌었다. 현모양처가 좋다"고 말했다.
두번째, "외로울때면 내 엉덩이를 만진다" 등의 발언으로 차태현, 홍경민 등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세번째, 여자친구 앞에서는 저돌적으로 스키십을 한다고 고백하며 "영화에서처럼 여자친구가 집으로 돌아서 갈때 팔을 확 잡아끌어 벽에다 밀어 붙여 키스한 적이 있다"며 "사람들이 내 이미지 때문에 여자친구와 키스할때도 허락을 받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친구 앞에서는 터프하다"
방송에서 충격고백을 하는 걸 보면 어떠신가요?
저는 이런 충격고백을 하는 방송을 볼 떄면
충격고백한 연예인을 다시 보게 될 때도 있고요
"아~ 이 연예인에게 이런면이 있었구나..."
하고 볼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