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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자원봉사갔다가 천리포에서 찾은 "보물상자"

양석원 |2008.02.16 21:59
조회 200 |추천 0

 

 

보물상자를 찾았습니다.

 

2008년 1월4일  새벽6시에 고삐리들의 우상 CBR600 을 타구   9시40분에 태안에 도착했습니다...

 


 

 

 

너무나   ↑   이곳이 추워서  화성에있는  편의점에서  짜장과  음료로 손과몸을 달랬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천리포..여기에는 

 

www.jabongi.kr 에서 운영하는  캠프가 있다..

 

 

윗사진에나온 산을 넘어서면   ↑   이곳이 나온다.  여기가  오늘  돌닦을 장소다..

 

도를 아시냐고?  나는 돌을 안다~!! ㅋ

 

가보니  벌써  사람들이 돌을 닦고 계셨다..

 

현지주민  현지 학생들  모두가  참여하고,  각지방에서도 찾아오셨다..

 


 

빵모양.. 하트모양  강아지모양...  2008년의 상징  쥐모양까지...  다양한 돌맹이를 닦았다

 

(이건 내가 직접찍은거예요)

 


선사시대 우리선조들의  손가락모양, 구두모양 권투글러브  추어탕 등등  많은돌들

 

마지막으로

 


이 보물상자를 찾았다~!!!!!!!!!!!!!!!!!

 

보물상자 화이팅!!!

 


 

나는 여기서   가족의 사랑을보았다..

 

돈많은게  인생 최고의목표라고?

 

흥!  그럴까?   난 적게 돈을 벌더라고 진짜사랑하는 여자와  살면서   착한  자녀를 키우며

 

자연을 사랑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더욱더 인생최고의목표라 생각한다.

 

위에가족들을보라.   어디  무엇이 부러운가?  

 

이게 바로 보물상자다  나는 사랑을배웠고  자연사랑하기로 결심했다...


 

오늘 카메라 를 가지고  여행을 했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을......

 

 

추신 :  사진에 나온 가족분들...  함부로 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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