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질보다 양을 선호하며 선양, 잎새, 시원, 이슬 등등 여러명과 처음처럼 데이트하는 바람에 맥쥬양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었는데....
한국에서의 마지막 된장질을 즐기기 위해 돈만원하는 맥쥬를 섭취하러 드디어 간 와바.
주말이라 호모사피엔스 백만명이 이미 입주 완료해 계셨다. 분위기도 좋고 맥쥬도 맛나고...맨하튼 30-2번가 센트럴파크 잔디밭에서 제시카 알바생과 함께 마시던 그 맛!
차마 가게사진을 여기저기 찍을 수가 없어 사진은 정보의 바다를 뒤져 "http://www.choigun.com"에서 더불어사는 사회를 구현하기위해 불법무단공유.
코로넨버그. 코로나. 마가리타. -Wa Bar 종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