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봄동이 참 맛있어 보였다..ㅎㅎ
아파트앞 마트에서
봄동한봉지를 890원에 사왔다(2포기 들어있었다)
한포기를 겉절이 해먹고..
한포기를 나물해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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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된장무침나물]
-깨끗이 씻어서 잘라서 뜨건물에 데쳤다.
-물기를 꼬~옥 짜준다음 큰볼에 담았다
-양념:된장반스푼,다진마늘,통깨,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무쳤다.
(약간 싱거운것도 같아 소금을 조금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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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아직 겨울인데
햇볕은 봄이다.
거실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볕만 보면
6월쯤 된것 같다
점심을 준비하면서
등에서 땀이 났다..
더워서 창문을 열어두고 밥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