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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16.pm.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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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의 나레이션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냥 그렇게 잊혀질 3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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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거리는 뒤통수를 긁적거리게 되지만
모처럼 이런 뇌에 주름가는 영화도
정서상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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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것만 먹을 수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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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문득 안톤 쉬거의 헤어스탈이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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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16.pm.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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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의 나레이션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냥 그렇게 잊혀질 3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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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거리는 뒤통수를 긁적거리게 되지만
모처럼 이런 뇌에 주름가는 영화도
정서상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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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것만 먹을 수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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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문득 안톤 쉬거의 헤어스탈이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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