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해도 진정 사랑할 줄 모른다.
사랑해도 서로 이해할 줄 모른다.
사랑해도 옆에 있으면 소중한 줄 모른다.
그래서 사랑은 아픈거다.
시간이 지나고 사랑했다는 사실 마저도 잊혀지는 것은
잘못한 사랑에 대한 벌일까. 아팠던 기억에 대한 치료약 일까...
잊을 수 없는 사랑은 , 이 세상에 없다...

사랑해도 진정 사랑할 줄 모른다.
사랑해도 서로 이해할 줄 모른다.
사랑해도 옆에 있으면 소중한 줄 모른다.
그래서 사랑은 아픈거다.
시간이 지나고 사랑했다는 사실 마저도 잊혀지는 것은
잘못한 사랑에 대한 벌일까. 아팠던 기억에 대한 치료약 일까...
잊을 수 없는 사랑은 , 이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