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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대륙대회 다카하시 다이스케 LP "로미오와 줄리엣"

김혜란 |2008.02.18 23:11
조회 245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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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이스케에게 요즘 그분이 내리신듯?

최근 영상 몇개 뒤져봤는데

점프는 전성기 때의 예브게니 플루셴코보다도 나은거 같아.

그 짜르가 올해 복귀한다고 하는데..

몸 상태 완벽하게 회복해도 다이스케가 충분히 승산있어.

정말.. 옆나라 사람들..

맨날 마오만 챙기지 말고 미키랑 다이스케도 좀 챙겨주지.

 

아무튼 이번 LP도 최고였어.

하나 뛰기도 어려운 쿼드가 두개나 나와서 식껍했다.

함성은 커녕 박수도 못치고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었고.

대체적으로 소외당하는 아시안 남성 싱글 선수로서..

그런 경지에 오르다니.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존경스러울 정도야.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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