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정말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 그녀없이는 제 심장이 뛰질 않습니다
혼자만 좋아 하고 . 그녀의 이별을 기다리고..
그녀를 옆에 두게 되었습니다
싸가지도 없는나 .. 표현도 못하는나 ..
그렇게 좋아했던 그녀를 옆에 두고
표현도 못하고 매일 놀리기만 하고.. 일때문에 심심하게 두기 다반수였죠
새해 첫눈이 오는 새벽날
" 나. 남자친구랑 처음 같이 눈맞아본다 ^^ "
" 뻥친다!!"
"진짜야.. "
"애냐.. 눈맞고 좋아하게"
" 응 나 애잖아 ㅋ"
"사진이라도 찍어라"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표현을 잘 못하고 서툴렀던 저입니다..
...... 그녀의 말 한마듸 ....
"나한테 잘해.. 너 나삐지면 감당 못해 !!"
"웃기시네 풋.. " 전이렇게 넘겼습니다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제 생일날 ..
13일 오후 .. 전화가 한통왔죠
" 쫌있음 오빠 생일이네^^ "
"되따 ..ㅋ 생일은 무슨 얼래 안챙겼어 "
"그래두 "
"되써 "
" 오빠 생일날 갈꼐 ^^ "
" 되써 오지마 ㅋㅋ "
"진짜 안간다? "
" ㅋ 아잉.."
이런 장난식으로 넘겼죠 ..
그녀는 진심으로 절 챙겨주고 싶었는지
제가 무뚝뚝하게 던진말에 상처를 받았는지
자정이 넘는 시간 딱 2월 14일을 가르키는 순간
전 여자친구의 문자와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
하지만 오질 않터군요 ..
전 화난 마음에 일이 끝나고 혼자 포장마차를 가서
똥집과 소주 2병을 먹었습니다 ..
2시쯤 전화가 온 그녀 ..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 "
" 사랑하는 우리여보 ~ 생일 축하합니다.."
사실 .. 감동 받았죠 .. 한편으론 밉기도 했습니다 .
제가 소심한것도 있겠지만요
전 .. 서운했떤 마음을 술도먹어겠다
" 일루와 "
" 넌 여자친구라는 애가 지금 전화하냐 ?!"
이러면서요..
그녀의 사정이 있는건 모르구요..
"오빠가.. 오빠가 그랬자나 "
"그래서 아에 연락 안할래다.."
"알았으니깐 지금와 "
그렇게 전화를 끈고 혼자 2차로
모던빠를 가게 됬습니다 ..
빠텐더에게 이리저리 .. 생일이 어쩌구
사실 가서 빠텐더도 짜증났을 겁니다
핸드폰에 있는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랑했거든요..
정말 생일 첫날 새벽엔 여자친구랑 보내고 싶은 마음에..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에 제가 실수를 하게된것 하나..
빠텐더에게 노래방을 가자고 했습니다 ..
전 가진 않았지만.. 제 생각이 짧았던 거죠..
그말을 생일을 챙겨주로 온.. 여자친구에게
어제 있었던 일을 줄줄이 말하게 됬습니다..
"오빠 생일이니깐 봐줄께."
그러면서 꺼내는
발렌타인 쵸콜렛과 저의 생일선물을
그 작은손에 조금한 몸으로
무겁게 힘겹게 들고 오면서
저에게 건내면서 하는소리
"생일 축하해요.. 여보"
말은 이렇게 했던 그녀..
하지만 안괜찮다는걸 알면서도
.. 일단 오늘 .. 정말 절 위해
표현도 안하고 있는 착한 그녀..
그녀의 심정은 모르고 웃으면서
2월 14일을 지냈습니다 ..
그리곤 여자친구의 핸드폰이 꺼져있는 걸 느꼇죠..
그뒤로 많은 생각과 .. 희비가 어깔리고..
저의 심장이 뛰기 시작하면서.. 머리가 아픈겁니다..
.......... 그녀에게 표현도 못하고...
매일 제 생각만 했던게 .. 미안도 하고
.................................................
그렇게 하루가 지나 .. 헤어지자는 .. 문자한통
그녀에게 전화로.. 잘못했따며
용서를 빌긴했죠.. 하지만 아직 마음이 .. 남아있나봐요..
제가 진심으로 말한건데 제가 . 표현이 서툴러
... 그녀를 어떻게 풀어줘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두번다신 소중한 사람을 놓치기 싫습니다..
...................................... 제가 진심으로 ..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는걸..
가슴이 찢어 집니다..
그리고 ....... 행복하게 표현도 잘하고 제가 변할것이 라는것을..
이로인해 .. 그녀가 돌아올수만 있따면... 네티즌여러분이 원하는거
다 해드릴수 있습니다 .. 진심입니다 그녀만 돌아올수있따면
........ 그녀에게 전해줄 장미가 시들기전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