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비오 칸나바로: 공은 여기서 멈춘다.
알렉산드로 네스타: 나는 태클은하지않겠다.
지안루이지 부폰: 공격수가 슛하고3초후 공은내손안에있을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박지성을 유니폼팔기위해 대려왔다고??
한국이나 영국이나 메스컴은 다 비슷한가보군, 그건알아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에서가장돈이많은 구단이라구.
케빈 도일: 이기든 지든 상관안해. 난이경기에 도전해보았으니까!
프란체스코 토티: 한골이면 충분하다!
젠나로 가투소: 경기중에 항상 park라는 선수가 신경쓰였다.
그는 마치 나를괴롭히는 모스키토와같았다.
라이언 긱스: 나는 뼛속까지 웨일즈 인이다.
웨인 루니: 난 더이상 그 에버턴의 어린소년이 아니다.
가브리엘 에인세- 휴식? 휴식은 은퇴후 즐길 생각이다.
카카-절대 두렵지않다. 나를 믿는 열명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호나우딩요-이 세상에서 축구를 하는것 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다.
호베르투 카를로스- 최고의수비는 바로 공격이다!
존 테리- 만약어느하나라도 축구를 보며 지루해한다면, 그것은 분명 첼시가아니다
스티븐 제라드- 나에게 최고의것은 잉글랜드 유니폼을입고 잉글랜드를위해 뛰는것이다.
카를레스 푸욜- 힘이드는가? 하지만 오늘걸으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로이 킨- 사람들은 내가 아스날을 증오하는줄 알지만, 사실 난 아스널을 좋아한다.
프리미어쉽 20번째로....
뤼트 반니스텔로이- 내눈엔 골대밖에 안보인다.
렌틀리 해설자- 포르투칼 왼쪽윙,콰레스마 오른쪽윙,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선다면,
상대팀 수비수를 갖고노는 아웃프런트 스타일과 백숏의스타일을 같이볼수있는
축구역사상 가장화려한 경기일것이다.
말디니- 대전상대는 적이아니다, 같은 그라운드위에서 뛰는 동료이다.
지안루이지 부폰: 못막을공은 막지도않는다.
가브리엘 에인세- 매경기 죽을힘을다해 뛴다. 그거 밖에는 방법을 모르기때문이다.
폴 스콜스- 땀에젖은 유니폼.. 그게 내가보여줄수있는 전부이다
루이스 피구-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싶다.
라울 곤잘레즈- 몸싸움이 두려웠다면, 그 후에 판단력도없다.
리오넬 메시- 세계에서 난 제일키큰축구선수이다.
호나우도- 모든축구선수들 처럼,나는 지금 축구공에목말라있고, 그라운드 위에서의 플레이에 배고픔을 느끼고있다.
콰레스마- 태클도 괜찮다. 하지만, 공은뺏기기싫다.
디에고 마라도나- 나는 온갖나쁜일을 한다. 하지만 축구를 더럽혔던적은없다.
박지성- 그라운드에 내가있다면, 내안에 그라운드가있다
파벨 네드베드- 두다리중 어느 한다리가 우월하다고 느끼지 않을때 처음으로 희열을느꼇다.
데 로시- 단 10분만 뛰게해준다면, 내모든것을 보여주겠다.
에팔리오 팔라치- 이것이 바로 축구다!
웨인루니- 맨유가 날 500파운드에 사온 걸 파격세일한 가격이 되도록 하겠다.
티에리 앙리- "걸을수 있다면, 경기에 뛰겠다."
필리포 인자기- 팀가이스트는 나를위해 만들어진 공이다.
(2006독일월드컵 프랑스 대 포르투칼전에서 프랑스의승리로 경기종료후 피구와 지단이 끌어안으며..)
루이스 피구- 고맙다. 나와함께 이 그라운드위에 함께뛰어주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