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중국전에서 잇따라 골을 터뜨리며
허정무호의 '황태자'로 등극한 국가대표 수비수 곽태휘(27. 전남)~
그의 왼쪽눈 실명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쪽눈으로 달리는 선수들, 그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냅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축구는 빛이 납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중국전에서 잇따라 골을 터뜨리며
허정무호의 '황태자'로 등극한 국가대표 수비수 곽태휘(27.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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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눈으로 달리는 선수들, 그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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