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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 12월27일

이재원 |2008.02.21 16:27
조회 12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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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외로웠던 가을과 이별

떨어지는 낙엽도

겨울의 첫걸음마저도

무겁게만 느껴져

 

차가운 내 기온을 녹인

너를 만나게 된 날

함께라는 따스함으로 시작된거야

 

서두를 필요도 없잖아

마음이 원하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은걸

 

*Love 겨울의 그 첫눈만큼

설레임을 항상 잊지않은 채 날 사랑해줘

행복을 내게 줄 한사람

oh you are still the one

 

계절이 또 바뀌고 다시

겨울이 찾아와도

언제까지나 너의 품안에

안겨있고 싶었어

 

헤어짐의 줄다리기는

내게 더이상은 없는걸

너와 함께 한다면

 

please 잡은 손의 촉감만큼

따뜻한 눈빛과 사랑을 항상 내게 전해줘

너이기에 행복하니까 지금 이대로

 

사랑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이별이라 두려움에도

서로를 믿고 감싸줘

 

내 마음속 깊은 그곳에 너를 위한 사랑

표현은 아직도 부족하지만

영원히 함께란걸 나 약속할게

 

*Love 겨울의 그 첫눈만큼

설레임을 항상 잊지않은 채 날 사랑해줘

행복을 내게 줄 한사람

oh you are still th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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