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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Kagrra - 彩の讃歌 (카그라. 2008.01.09)

장동욱 |2008.02.21 22:45
조회 11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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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てし無い道程溜息吐き俯いて

하테시나이미치노리타메이키츠키우츠무이테

끝없는 도정에 긴 한숨을 쉬며 고개를 숙여
振り返ることも知らず 

쿠리카에루코토모시라즈

되돌아 보는 일도 있어야 한다는걸 깨닫지 못한 채
声を殺し身を潜め

코에오코로시미오히소메

목소리를 죽이고 몸을 감추네

 

傷めつけて膿む瑕口を涙で隠してみても

이타메츠케테우무키즈구치오나미다데카쿠시테미테모

상처받아 곪은 상처자국을 눈물로 감추어 보아도
治りが遅くなるだけ

나오리가오소쿠나루다케

나아지는 것이 늦어지게 될뿐이야

顔を挙げて

카오오아게테

고개를 들어요


瑠璃の色に輝く空

루리노이로니카가야쿠소라

유리빛으로 반짝이는 하늘
大地は萌えて祈りを讃える

다이치와모에테이노리오타타에루

대지는 움트고 기원을 칭송하네

人は時に気付かぬまま

히토와토키니키즈카누마마

때때로 인간은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大切な物 失ってしまう けれども

다이세츠나모노우시낫테시마우케레도모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지 하지만

光は遠くで照らしてる

히카리와토오쿠데테라시테루

빛은 아주 먼 곳에서부터 비추고 있어요


悲しみの涙は絶えず時に流されて

카나시미노나미다와타에즈토키니나가사레테

슬픔의 눈물은 끊임없이 시간에 흘러져
自由という旗の下にまた過ち繰り返す

지유-토이우카타노모토니마타아야마치쿠리카에스

자유라는 이름의 깃발 아래에서 또다시 과오를 범하는구나


白に黒に赤に黄色に分かれ生れ堕ちても

시로니쿠로니아카니키이로니와카레우마레오치테모

백색으로 흑색으로 적색으로 황색으로 나눠져 태어난다해도

求める願いの声に違いは無いから

모토메루네가이노코에니치가이와나이카라

소원을 갈구하는 목소리에 변함은 없으니까


瑠璃の色に輝く空

루리노이로니카가야쿠소라

유리빛으로 반짝이는 하늘
大地は萌えて祈りを讃える

다이치와모에테이노리오타타에루

대지는 움트고 기원을 칭송하네
人は常に風に乗せて

히토와츠네니카제니노세테

인간은 언제나 바람에 실어

唄い続ける 愛満ち溢れた詞を
우타이츠즈케루아이미치아후레타코토바오

끊임없이 노래해 사랑이 넘쳐흐르는 시를
光は優しく包んでる

히카리와야사시쿠츠츤데루

빛이 상냥하게 감싸안고 있어

 

この地上に 息吹く命が 

코노치죠-니이부쿠이노치가

이 대지 위로부터 숨쉬는 생명이

やがて滅んで 無に帰するとして
야가테호론데무니키스루토시테

결국엔 멸망해 무(無)로 돌아간다고하여
最期の日はこの胸に唯

사이고노히와코노무네니타다

최후의 날엔 그저 이 가슴에

貴方を抱き締め そして微笑いたい

아나타오다키시메소시테와라이타이

그대를 안고서 미소짓고 싶어


人は誰も 孤独の中

히토와다레모코도쿠노나카

인간은 누구나 고독속에서

宛も無いまま 彷徨う旅人

아테모나이마마사마요우타비비토

정처 없이 방황하는 나그네
だけど何時か 気付くでしょう

다케도이츠카키즈쿠데쇼-

그래도 언젠간 깨닫게 되겠죠
独りではなく 一人だという事に

히토리데와나쿠히토리다토이우코토니

외톨이가 아닌 그저 인간으로써의 한사람이라는 것을
光は永遠にその眼を細めて待っている

히카리와에이엔니소노메오호소메테맛테이루

빛은 영원히 그 눈을 감고서 기다리고 있어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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