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22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청은 성당동 두류종합시장 46개 점포천막 등 노점상에 대해 철거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철거를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철거반에 의해 음식이 땅에 버려지자 한 노점상이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공정식기자 go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s. 추천해주세요!
거지같은 우리나라 정계놈들아!
니들이 뒷구멍으로 먹는 냄새나는 돈은 생각 안하냐!
저 아주머니가 저렇게 평생 벌어봐야 얼마나 된다고!
거지같다 대한민국...........
아주머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