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도 예정일 한참 나중에 나왔어요.
첫애때도 걷는 운동을 열씨미 해서 순산했는데..막달엔 거의 누워만 있었죠.
살림도 안하고..할것도 없었고요..남편도 매일 늦게 들어와서 밥도 안했거던요.
이번엔 애가 있어 하루종일 꿈지락 거리며 집안일 했거던요..아니면 애 데리고 많이 돌아다녔어요.
몸을 많이 움직인것 같아요..그래서인지 애가 작고...(의사샘 말씀)..배도 첫애에 비해 훨 작은거 같아요. 먹는것도 많지 않구요.(더워서 입맛이 없고 안땡김)
나는 순산할려고 많이 움직였는데..애가 작고 배도 작아서...애가 혹 덜 자라서 늦게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