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동남아 지진해일당시 자신만의 기지로 100명의 사람들을 구한 10세 소녀가 있습니다.
그 소녀의 이름은 틸리. 틸리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바다가 이상한 것 을 조짐해 보는데... 틸리가 본 것은 과연???
답-썰물현상!
틸리가 본 것은 쓰나미 전조현상인 썰물 현상입니다.
틸리는 일주일 전 지질학 수업에서 배운 쓰나미 전조현상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썰물때가 아닌데 썰물때가 보이면 쓰나미 전조현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을했습니다.
그때, 틸리는 빠리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 엄마 곤 재앙이 올거야!"
엄마는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드렸습니다.
엄마는 사람들에게 알린후 바닷가 뒤에있는 호텔직원에게도 알렸습니다.
호텔직원을 호텔뒤에있는 산으로 사람들을 대피시켰습니다.
-------------------쓰나미 전조현상 -------------------------
유난히 많이 끌어 오르는 바다 거품! 썰물현상으로 인해 튀어오르는
물고기들!
쓰나미 전조현상! 바닷물이 밀려난는것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