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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이동통신사 DTAC Sim We 행사용-즐거움을 모아...

안세진 |2008.02.23 22:09
조회 12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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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07년 10월 CI 변경 이후 DTAC의 새로운 모습이 잘 드러나는

광고의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DTAC의 광고들은 일반적인 것이든, 이

광고와 같은 행사 홍보용이든 간에 기발한 발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태국은 우리와는 달리 내부에 SIM Chip을 장착해 사용하는 선불제 휴대폰

시스템으로, 물론 칩을 재충전해 사용하는 형식이다.

 

`맨 처음에는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본 주인공이 손을 뻗어 그것의 가운데

부분을 따는 것이 나온다. 손을 당기니 말풍선 모양으로 떨어진 무지개를 들고

가는데, 이번에는 또 작은 자전거를 타고 가는 뚱보가 있어 그것을 딴다. 특히

따고 나서  딴 것은 고정된 채 있는데 지나가고 있던 자전거는 계속 앞으로

간다는 점이다. 또 나뭇가지 위에서 움직이는 벌레도 따고... 하마 모양의

조형물의 입 안에 머리를 넣고 발버둥치는 사람도 따고...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연까지 모두 따서 잔디 위에서 책을 읽고 있는 친구에게 가져가 모두

잔디 위에 놓고 누워서 웃으며 즐기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어서는 행사 홍보

내용인데, 하늘의 구름을 바탕으로 'Sim We, 24시간 매분 20싸땅(0.2

밧), 3월 31일까지'라고. 물론 이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시기 및 행사 내용

등을 상황에 맞게 바꾸어 재사용하게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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