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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김은경 |2008.02.24 00:47
조회 42 |추천 0


고요한 밤길을 걷는걸 좋아해.

 

하지만 여긴 그렇지 않아.

밤이면 되살아나는 걸,

어김없이 매연과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

시끄러운 소음에 귀를 막아도 조용해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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