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번씩 수백번씩
내일에 대한 계획이 바뀌어진다
지금까지도 많은 시간은 살아왔건만
그 시간안에서 많은 것들을 해보고 해왔건만
자꾸만 아직도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꿈틀거린다
그 호기심으로 인해 무모한 도전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그려진 도전으로 인해 오늘을 다짐하고 내일을 변화시킨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이 반복될런지는 모른다
하지만 이런 꿈틀거림과 이런 무모한 도전이
나를 느끼게 해준다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모두가 무모하다고 말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두가 철없는 행동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나를 비난할지도 모르지만
세상이 나를 비웃을 지라도
나는 지금 이렇게 나 자신을 느끼게 해 주는 그러한 것들이
영원토록 나에게 남아있길 바란다
written by 미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이제는 더 이상 두려움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는 그것이 내 심장을, 내 피를 뜨겁게 만드는 그리고 그것을 느끼게 해주는 원동력이라 여겨진다. 끝없이 도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