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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のわがまま (마지막 이기적임)

김경미 |2008.02.26 01:50
조회 10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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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영 -

 

 

今日で三日目の夜が過ぎてゆく
쿄오데밋카메노요루가스기테유쿠
(오늘로 3일째 밤이 지나가요)


何一つ答えなんて見つからない今日も
나니히토츠코타에난테미츠카라나이쿄오모
(무엇 하나 대답을 찾아내지 못한 채 오늘도)


頬擦り窓打つ雨音今なぜ
호오즈리마도우츠아마오토이마나제
(뺨을 댄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는 지금 왜)


足音に聞こえてくる また振り出しに戻る
아시모토니키코에테쿠루 마타후리다시니모도루
(발 밑에서 들려오는 걸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죠)



机の上の二人 恐いものなど無いけど
츠쿠에노우에노후타리 코와이모노나도나이케도
(책상 위의 두사람 무서운 것 따윈 없지만)


今フレーム抜け出し 帰れない 道を進む
이마후레-무누케다시 카에레나이미치오스스무
(지금 프레임을 빠져나와 돌아가지 못할 길을 나아가죠)



最初で最後の ワガママ聞いて
사이쇼데사이고노 와가마마키이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멋대로인 부탁 들어줘요)


二人が二人でなくなる前に
후타리가후타리데나쿠나루마에니
(우리가 우리이지 못하게 되기 전에)


この恋を閉じる勇気を下さい
코노코이오토지루유우키오쿠다사이
(이사랑을 끝낼 용기를주세요)


私に明日
와타시니아시타
(내게 내일)



不意に鳴り出す電話を待った夜
후이니나리다스뎅와오맛타요루
(갑자기 울릴 전화를 기다리던 밤)


ワガママを呼び込んでは愛しさに変えてた
와가마마오요비콘데와이토시사니카에테타
(제멋대로 불러들여서는 사랑스러움으로 바꾸었죠)



沈みゆく太陽はきっと明日連れてくる
시즈미유쿠타이요오와킷토아시타츠레테쿠루
(져가는 태양은 반드시 내일을 데리고 오죠)


滲んでく焼けた空なぜこんな胸を絞める
니진데쿠야케타소라나제콘나무네오시메루
(노을에 번져 붉게 물든 하늘은 왜 이렇게 가슴을 조일까)



最初で最後のワガママだけど
사이쇼데사이고노와가마마다케도
(처음이자 마지막의 제멋대로인 부탁이지만)


少しも嫌いになれない事が
스코시모키라이니나레나이코토가
(조금도 싫어질 수가 없다는것이)


何よりも辛いことだと
나니요리모츠라이코토다토
(무엇보다도 괴로운 일이라고)


涙が教えてくれた
나미다가오시에테쿠레타
(눈물이 가르쳐주었죠)



からかうように過ぎてく夜も いつの日か思い出しても
카라카우요오니스기테쿠요루모 이츠노히카오모이다시테모
(비웃듯이 지나가는 밤도 언제부턴가 떠올리려 해도)


それを思い出と呼ぶこときっとしない 分かってる
소레오오모이데토요부코토킷토시나이 와캇테루
(결코 그것을 추억이라고 부르지는 않아 알고있어요)



最初で最後のワガママなのに
사이쇼데사이고노와가마마나노니
(처음이자 마지막인 제멋대로인 부탁이건만)


涙がこの道譲らないなら
나미다가코노미치유즈라나이나라
(눈물이 이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면)


夜の風飛ばされながら行こう
요루노카제토바사레나가라이코오
(밤바람에 몸을 실어 날리어가요)


信じんて
신지테
(서로를 믿고)



最初で最後の ワガママ聞いて
사이쇼데사이고노 와가마마키이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멋대로인 부탁 들어줘요)


二人が二人でなくなる前に
후타리가후타리데나쿠나루마에니
(우리가 우리이지 못하게 되기전에)


この恋を閉じる勇気を下さい
코노코이오토지루유우키오쿠다사이
(이 사랑을 끝낼 용기를 주세요)


私に明日
와타시니아시타

(내게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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