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커피 먹기 2번째 강좌입니다
흠흠.
커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랄까, Tip)
2번째 입니다.

Ice Americano 일회용컵,
(이미지는 내용과 무관합니다.)
3. Cappuccino,
카푸치노. (개인적으론 싫어합니다.)
카푸치노와 카페 라떼가 무엇이 다르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 진
이름이 다릅니다.
(Cut ! )
사실 이름 말고 다른 점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우유의 양, 밀크폼이 다르죠.
쉽게 말하면, 라떼에는 우유가 컵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되 9:1 비율로 밀크폼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푸치노에는 5:5 비율로 들어갑니다.
여 기 서 맛이 달라지는거죠.
카푸치노나 라떼 쉽게 접하는 음료(그놈의 편의점?)라서 그런지
비슷할 줄 아시고 시키시는분이 몇몇 계시더군요.
사실은 라떼보다 많이 씁슬합니다.
아무래도 우유양이 약 1.5~ 2배 차이 나니 그럴 수 밖에..
하지만 카푸치노 인기는 만점.
아메리카노를 먹기엔 너무 씁슬하며 라떼를 먹기엔 커피 맛이 약하다는 분들!
카푸치노를 추천! 해드립니다.
(물론 취향에 맡게 시나몬 파우더는 알아서..)
(↖ 기본 레시피는 올라갑니다.)
*여기서 잠깐 카푸치노 Tip.
카푸치노의 관전포인트
주목 할 점은, 밀크 폼의 상태.
정말로 곱고 부드러운 밀크폼이 올라갔다면 그건
이미 최고의 카푸치노!.
Mango Cake & Drink.
4. Cafe Mocha.
카페 모카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맛있는 커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하는 커피죠.
초콜릿 시럽과 우유, 에스프레소 샷이 들어가는 커피,
어느 곳 설명에는 커피의 귀족이라나 왕족이라나.
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이긴 합니다.
만!. 쉽게 질리기도 해서 아쉬운 커피죠.
단 걸 많이 먹으면 질려버린다!!! 라는 교훈을 배울수 있는
참으로 교육적인 커피
모카의 맛을 좌우 하는 것은
1번 : 에스프레소 샷,
2번 : 원두
3번 : 우유
4번 : 초콜릿 시럽
5번 : 바리스타
어느 것 일까요?
4번! 이라고 대답하신분들.. 똑똑하시군요,
하지만 답은 전부다 입니다.
전부 다는 맞긴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선 과감히 패스!.
초콜릿 시럽이 크게 맛을 좌우 합니다.
어느 초콜릿을 썻느냐에 따라 모카에서 나오는 달콤쌉싸름한 맛을 표현 할 수 있지요.
판매자 입장에선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는 커피긴 합니다만.
그래도 효자 상품이기에 사랑 받죠.
달콤 한걸 좋아하시거나,
쓴 커피는 싫다는 분은 모카를 추천!.
아, 위에 휘핑크림도 올라갑니다 :D
취향에 따라 올릴 수도 안올릴 수도 있습니다.
* 모카 먹기 Tip.
모카에는 생크림이 올라가죠?
@@@@@ 빙글빙글 예쁘게.
하지만 정말로 모카 그대로의 맛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Cream 은 비추천!.
이유는 크게
1. 휩크림은 보통 냉장 보관이기 때문에
음료에 올릴시 음료의 온도가 급 하락 합니다 :D
(음료가 식으면 맛은 보장 못해드려요,)
2. 아무래도 휩 크림 성분 자체가 유지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모카에 본의 아니게 느끼한 맛(;)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일 하다 보면 이것 때문에 먹다가 남기시는 분들 많습니다.)
3. 살찝니다.
(.....)
초코 + 우유 + 커피 + 생크림 = ???
하지만. 뭐 개인적 취향이니 생크림 좋아하시면
올려드세요 홍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