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끝만 스쳐도 두근거렸던 사람
처음 마주 친 그 순간부터 나를 물들인 사람
기억에 담아두려다 가슴에 담은 사람
웃는 모습이 이뻐서 자주 보고싶던 사람
그렇게 지겹도록 그리워해도 한없이 좋았던 사람
보고 또 봐도 뒤돌아서면 또 보고싶던 사람
나를 기다림에 익숙해지게 만든 사람
살갗을 도려내는 상처를 남겨도 미워할 수 없던 사람
당신이라는 사람은 내게 그런 사람
하지만, 이제는 내 사람이 아니기에..
떠나 보내야만 하는 사람...

손끝만 스쳐도 두근거렸던 사람
처음 마주 친 그 순간부터 나를 물들인 사람
기억에 담아두려다 가슴에 담은 사람
웃는 모습이 이뻐서 자주 보고싶던 사람
그렇게 지겹도록 그리워해도 한없이 좋았던 사람
보고 또 봐도 뒤돌아서면 또 보고싶던 사람
나를 기다림에 익숙해지게 만든 사람
살갗을 도려내는 상처를 남겨도 미워할 수 없던 사람
당신이라는 사람은 내게 그런 사람
하지만, 이제는 내 사람이 아니기에..
떠나 보내야만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