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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성기화 |2008.02.27 15:06
조회 161 |추천 2

1.영국의 Leeds에 사는 26세의 점원 Walter Hallas는 평소 너무도 치과 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서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해서 그 아픈 이빨을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는 뇌진탕으로 즉사했다.. ㅡㅡ;;

 

2.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 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발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장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있던 한쪽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죽었다.. -0-;

 

3.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뚜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보고 심장병으로 즉사.. ;;

 

4.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다..

 

5. 1993년, 달라스에서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이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를 촬영 중이었는데 Mike Stewart는 자신이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가 너무 낮은 육교 밑을 지나간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다 육교에 걸려 죽었다.

 

6. 이태리 피사에 사는 Romolo Ribolla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 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 그 광경을 목격한 그의 아내가 1시간에 걸친 설득끝에 간신히 그를 안정시키고 총을 내려놓게 만들었는데... 울음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발사되어 애꿏은 아내가 총에 맞아.. 사망..

 

7. 벨기에의 Antwerp에서 도둑질을 하던 좀도둑이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뒷문으로 다급히 빠져나간다음  3미터 담을 넘던 도중 경찰이 발을 잡았는데 그것을 뿌리치고 간친히 담을 넘어갔다. 옷을 털고 일어나보니 시립 형무소였다고.. 함...

 

8. 1976년, 22세의 아일랜드 청년 Bob Finnegan은 Belfast에서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오던 택시에 부딫혀 택시 지붕위로 붕~~ 떠서 한참을 날아간후 떨어졌다. 택시는 뺑소니를 쳤고 그가 기절한채로 도로위에 누워있는 동안 또 한대의 차가 달려와 그를 밟았고 그는 노견으로 굴러 밀려났다.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을때 이번에는 봉고가 달려들어 주변에 서있던 사람 셋을 들이받고 또한번 Bob Finnegan까지 치고 달아났다. 저 멀리서 네번째 자동차가 달려오자 이번에는 사람들이 모두 피했고 오직 한사람만 치였는데.. 바로 Bob Finnegan이었다..

단 2분 사이에 4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Bob Finnegan은 팔,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고, 골반이 내려앉았고.. 등등.. 그래도 죽지는 않았다고 함.. ㅡ_ㅡ;;;;

 

9. 헝가리 시골을 오토바이로 여행을 하고있던 Critso Falatti는 기찻길 건널목에서 차단기가 내려와 건널목에 섰다. 열차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동안 염소 한마리를 끌고 한 농부가 그의 뒤에 섰다. 그 농부가 염소줄을 내려온 차단기에 걸고는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이번에는 마차가 그의 옆에 섰고 바로 뒤에는 스포츠카가 섰다. 잠시후.. 기차가 커다란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순간 , 놀란 말이 Falatti의 팔을 물어 버렸다. Falatti는 화가 나서 말의 마빡을 주먹으로 내려쳤고. 그러자 말주인이 마차에서 내려와 그와 싸우게 되었고 주인이 싸우는 것에 더욱 놀란 말이 갑자기 뒤로 달리는 바람에 뒤에 서있는 스포츠카를 마차로 들이 받아 스포츠카 뚜껑을 날려버렸다. 이에 스포츠카 운전사도 내려서 싸움에 끼어들었고 잠자코 있던 농부가 이들을 말리는 사이 차단기가 올라가 염소가 졸지에 교수형 당하고 말았다.

이 사건은 헝가리 보험사고 사상 가장 복잡한 사고였다고함.. ㅡ_ㅡ;;;

 

10. 독일 소도시 Guetersloh을 짙은 안개속에 운전하던 두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둘다 중상을 입었다. 그런데 그들의 차는 흠집하나 없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 나중에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이들이 진술한 바에 따르면 하도 안개가 짙어 중앙선조차 잘 보이지 않자 둘다 운전석 창밖으로 목을 내놓고 달리다가 맞은편에서 목 내놓고 달려오던 상대방 마빡을 서로 박치기 한것.. 이었다고.. o.O;;;;차는 전혀 부딪히지 않고.. 세계 유일의 마빡 정면 충돌 사고였다고 함..

 

11. 1979년 영국에서 나이 18세에서 29세의 청년 일곱명이 각각 3~4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사건이 있었다. 서로 일면식도 없이 전혀 모르던 사이였던 이 일곱명의 젊은 인생을 망친 사건의 발단은, 이들 중 한명이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먹고 있던 감자칩을 던진 것이 옆에서있던 남자에게 우연히 맞은데서부터 였다고.....  일부러 던진것이네.. 아니네 하면서 싸우는데.. 옆에서 말리고, 말리다 싸우고.. 또 그걸 말리다 싸우고.. 또또 그걸 구경하다 싸우고..

나중에는 30명 초대형 집단 난투극이 됬다고함..

 

 

그외...

 

1. 가장 오래된 황당한 죽음입니다.

이집트 파라오메네스는 나일강의 하마가 먹어 죽었다고 합니다.

 

2. 힌두교 사람들이 타고있는 버스가(운전기사도 힌두교사람) 절벽 가까운 곳에서 운전을 하다가 앞에 소가 있어서 소를 치지 않으려고 피하다가 절벽에 떨어졌다.

그런데;; 다행이 아래 절벽 아래 절벽에 떨어졌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이

"소님 저희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외치자, 소가 울고.. 절벽이 그소리에 무너져 버스에 탄사람들이 죽었다.

 

3. 중국 어떤 높이 뛰기 선수는 체격조건도 좋고 재능도 있어서 좀만 연습하면 챔피언은 따논 당상이었답니다. 근데 이넘이 글쎄 마작(도박)에 빠져서 사는데 도박엔 재능이 없어 번번히 잃다가 언젠가 패가 정말 좋게 나와 큰돈이 걸린판을 따게되자 너무좋아 크게 웃다 심장 파열로 죽었다.. ㅎ

 

4. 미국 어느 마을에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생전 처음으로 애인을 만들어서 너무 기쁜마음에 심장마비로 저승사자 곁으로 갔다..

 

5. 1921년 나무통에 탕 채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져 세상을 놀래킨 모험가 '뽀삐리치' 그는 길을 걷다가 바나나 껍질을 밟고 뒤로 넘어져 뇌진탕으로 죽었다.

 

6. 중국에 사는 '홍수전'이라는 엄청난 부자는 죽음도 갑부답게 맞이했는데..

금을 삼키고 숨이 막혀 죽었다. 평소에 재물을 그냥두고 죽기가 너무 아까웠다고 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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