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오라는 님께서하시는말ㅋㅋㅋㅋ
010-5153-3**의 말 (오후 01:30) :
내가 이짓까진안할라했는데ㅋㅋㅋ
향수,팬, 일본물건, 등등ㅋㅋ 얼마게^^ㅋㅋ 추잡해보이지?!히히
010-5153-36**의 말 (오후 01:31) :
어짜피다끈난사이^^ㅋㅋ그랬지?끈난사이고모고계산할껀해야겠찌
^^왜냐 이제생각하니엄청아깝드라
아니..저사람완전대박이에요 깨지기전에도 막 피시방에서
나아프다니까 거들떠보지도안고 내친구랑 서든만해서짜증나서
걍나왓더니...막 나보고어디녜서 막알려줫더니 또 왓어요;;;
그래서집에갈라니까
막잡고 울어요ㅡㅡ;;아니 맨날울어서 이제징그러워요
그리구요 막 지가댈다주겟대요 그러더니 갑작이 머리를잡고
"으악~ 머리가아파~" 이러더니 막울어요;;
당황해서 막 내가 "119불러줄까?" 이랫더니 또 한참가다가
또 "머리가 아파~ " 이래요-_- 그것도 지하철 한가운데서 무릅꿇고
사람들 다쳐다보는대 쪽팔려서 왜그러냐니까~ㅋㅋ
동정심유발하는것도아니고 옜날에수술햇는대 신경쓰면안대는대
나땜에신경써서 머리가아프대요 ㅋㅋㅋ 어이가업어서
그리고 막 억지로 강제로 스킨쉽할라해요 싫다하면 막 안놔주고
징그러워.... -_-그리고 막 자기후배한테시켜서 나한테 스토커짓같은거
하고ㅡㅡ 아~짜증나~ 그리고 막 개가 저한테 돈은많이썻어요
ㅎㅎㅎ그거땜에미안해서 좀 깨지는거 질질끌엇는대 막그러다
지가먼저깨지재서 아랏다니까!!!ㅎ막 우리집까지찾아와서
무릅꿇고 앉아서 쌩쑈를해요!~~자기좀 잡아달라고 ㅋㅋ
그리고 제가 개한테 싫은티 팍팍 냇거든요?근대 지는 팅긴다고
막팅기는여자가좋다고 그래요ㅡㅡ
아~진짜 그렇게눈치없는사람처음밧어요!!!!!!!
그리고 깨졋는대도나한테막!~딴남자랑만나면머라하고
그래노코 또나한테 남자소개해줄까? ㅋㅋ 이래요
그러더니 저위에 빨간글처럼 저렇게~~ 말하더군요 ㅋㅋㅋㅋ
원래남자는다저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