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하트, 은초딩 은지원 막판 깜짝등장ㅋㅋ
“뒤질랜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은초딩' 은지원이
MBC 수목드라마 '뉴하트'(극본 황은경/연출 박홍균)에 깜짝 출연했다.
은지원은 28일 ‘뉴하트’ 마지막회 23회에서
흉부외과 신입 레지던트 역으로 극 말미를 장식.
은지원이 맡은 역할은 미대생이었으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영감을 얻어 의대로 전향한 의대 졸업생.
광희대학교 흉부외과 입국을 위해 인터뷰를 받던 은지원은
김미미(신다은)과 함께 흉부외과에 응시, 면접에 합격했다.
주인공 은성(지성)에게 지도를 받는 은지원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본 배대로(박철민)는
“하필 저렇게 잘생긴 놈이 우리 미미와 동기냐”며 어쩔 줄 몰라했다.
마지막 장면 컷 '은성&혜석'의 환한 미소...
^^ 정말 좋았다.
이렇게‘뉴하트’는 최종회 23회로 해피엔딩 결말을 맺으며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