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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바? 유리방? 안마? 대학생피부마사지? 클럽?

김세미 |2008.02.29 06:35
조회 20,407 |추천 158

헛!!! 일간에 올랐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낮에는 컴터를 안써서 ^^:

몰랐네요~

 

일촌 신청한 분도 계시던데..;

내 생각으로는...

그 남자분도 참 음흉해보입니다... 그래서 거절했어요..^^:

 

참!!! 사진보고 오셨다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싸이에서 여자가 남자한테 스포츠 마사지 받는 사진을 올려놨더군요..;

운영자..;; 저걸 어울리는 사진이라고 올려놓은게냐;;-_-;

 

그리고...

<체벌반대와 두발자유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

내 홈피에 들어오는 중고등학생들...

 

또는 악플로 방명록을 채우고 싶은 녀석들..

 

잘 들어라..

 

언니는 힘 졸-_-라 ㅆ ㅔ 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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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왔습니다.

풀옵션 오피스텔이라 참 좋아했습니다.

번화가라고해서 더 좋아했습니다.

 

집앞에 참~ 먹을거리도 많고~ 번화가라 멀리 갈 필요도 없고

마트도 5분거리에 있고~ 완전 좋습니다.

 

그러나;

 

섹시바와 유리방 안마 대학생피부마사지 클럽 등등..

한두곳이면 이해가 될듯 합니다만..

동네 전체가 그런겁니다...;

바로 옆동네도 번화가지만..

그동네는 그래도 젊은층들이 와서 노는 호프소주음식점 문화가 더 큽니다.

 

유리방...

불법으로 운영되는건 알고있습니다...

맘같아선 신고하고 싶습니다만...

그 여자아이들도 먹고 살자고 거기서 일하는 걸텐데...

일거리를 뺏고 싶진 않았습니다.

같은 여자니까요...

 

 

일하는 애들이 힘들게 살면서 그런 험한 일까지 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잘못 됐나 봅니다...

 

겜방에 일끝나고 단체로 놀러온 그 아이들을 보니...

한숨만 푹~ 푹~ 나오네요.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아닌겁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자기가 선택하는거라지만...

왜 내 머리속에는 정말 먹고 살기 힘든 애들이 하는거야...라는 생각이 있었을까요...

 

쉽게벌어서 막 쓰고 싶은 나이라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ㅠㅠ

 

바로 앞이 아파트 단지인데..

어린 아이들이 뭘 보고 클지 걱정이 되더군요...

 

수많은 야한 전단지와..

섹시바에서 일하는 가슴이 다 드러나있는 옷을 입은 여자들이 밖을 돌아다니고있고..

 

이런것땜에 이 동네가 비싼가 봅니다;ㅠㅠ

 

차라리 예전처럼 사창가가 따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차라리 예전처럼 사창가가 따로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추천수158
반대수0
베플강지은|2008.02.29 15:22
섹시바는 머고 유리방이 먼지 모르는 사람 추천
베플최유리|2008.02.29 13:59
내방이 왜..
베플박순근|2008.02.29 15:51
섹시바-&gt;잘빠진 여성들이 비키니 입고 서빙하면서 남자손님 대화상대 해주는곳. 유리방-&gt;여성이 유리로 칸막이 쳐놓고 밖에서 남자손님이 유리안에 있는 여성한테 이거해봐라 저거해봐라 요구하는곳.(단 터치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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